콩모금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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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15일정도는 입원치료를 해야합니다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두 뒷다리의 통증으로 서서히 무릎이 구부러지고 심한통증으로 인해 펴지도,서지도,못하고 앉아서도 어쩔줄 몰라하던 아이가 병원의 검사결과 관절낭염증과 퇴행성 관절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이제 겨우 5살인데 너무 가혹한 결과에 고개를 떨구어야했습니다.치료를 위한 검사만하는대도 100만원이란 크나큰 금액이 들고 치료도 입원을 해야되고 약물또한 어마어마한 금액에 그만 발길을 돌리고 말았습니다.하루이틀 지나면서 상태는 더 악화되 그나마도 절뚝이며 걷고 일어서더니 아예 누워서 간신히 앉아서 사료를 먹을정도로 나빠져갔습니다.하는수없이 다시찾은 병원에서 딱한 쉼터의 상황과 2~3일상관에 살이 빠지고 구부러져 펴지도 못하는것을 보시고 최대한의 금액으로 검사를 진행해주셨고 한달여기간동안 입원해서 약물치로 물리치료를 받을수 있었습니다.최소의 금액으로 한다고해도 백여만원이들어가기에 모금을 해서 한달은 버텼지만 더이상의 치료는 할수 없었습니다.다시 쉼터로온아이의 치료를받게해주요관절낭 염증과 퇴행성관절염은 수술두 불가피하답니다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이가 진단받은 질병은 수술도 쉽사리 결정할수 있는게 아니랍니다.더군다나 치료시기를 놓쳐서 더 어렵답니다.고액의 검사비 치료비 입원비에 시간을 지체한 탓이기에 더이상의 지체는 아이의 삶에 고통을 주고 희망을 잃게 만들었습니다.더이상은 아프지않게 더상은 절뚝거리지않게 고통없이 살아갈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따뜻한 가정 못 가면 어떻습니까 아프지않고 옛날의 그 발고 천진난만 애교쟁이 아이로 되돌릴수만 있다면그 어떤것도 부러워하지 않을것입니다.
더더욱 아픈마음 감싸안으며 비록 쉼터의 생활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도록 해줄것입니다.한번두번의 치료로 끝나는것이 아닙니다.기약없는 입원과치료,약 복용을 해야합니다.비씰 월세와 많은 노령견들 아픈아이들로 하여금 현재 유사주 쉼터는 어려움과 고통속에서 버텨가고있습니다. 사설보호소 어느곳이나 다 그럴것이라 생각됩니다.모두가 자원봉사들이고 개인 직장이있는분들입니다. 인간으로부터 버림받고 학대받아 마음의 상처가 있는 아이들 조금이나마 치유되고 나아가서는 입양가정 찾아주는 것이 목적인데 믹스나 대형 품종견,묘라도 조그맣고 짖지않고 대소변가리고 마킹 없고 기타등등기타등등 따지는 사람들의 한심스러운 상담에 그만 포기른 하고맙니다.짖지않은면 강쥐입니까?인간은 태어날때부터 대소변 가린답니까?노상방료하면 마킹과 다를바 없지않습니까?
우리네 인간들의 목적과 조건에 적합한 동물들 어디에 있답니까?이래서 안된다저래서 안된다 그렇게 남아있는 아이들이 90여마리입니다. 그중 절반이 5~6년이나 같이한 아이들이고 그렇기에 서서히 아프기시작했고 모두 치료를 해야될 상황이되버렸습니다.부디 이 아이에게 희망의 끈을 놓지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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