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품이의 Qt ^ ^
{마가복음 1 : 9 ~ 11}
[하늘이 갈라져 새 축복의 문을 여시다]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원어해석
요단:!Iordavnh"(2446, 이오르다네스)
요단 Jardan.
1. 구약성경.
(a) 이오르다네스는 히브리어 아르덴(3383)에서 유래했으며, 아르덴의 의미는 그 어원이 인도 아리아어인지 혹은 서부 셈족어인지에 달려 있다. 만일 전자라면 그것은(영구한) 강을 뜻하게 될 것이지만, 후자라면 '내려가다'라는 뜻의 어근 야라드에서 나온 내려가는 자라는 의미가 될 것이다. 두가지 의미가 다 언어학상으로 뒷받침될 수 있다.
세례:baptivzw(907, 밥티조)
세례(침례)를 베풀다 baptiz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밥티조는 밥토(bavptw, 911: 잠그다, 물들이다)의 강의형으로
(a) '담그다'
(b) (사람을 물에 빠뜨리거나 배를 침몰 시킴으로) '멸망시키다'를 뜻한다.
물은 생명을 주므로, 나일강 같은 물에 상징적으로 빠짐으로 생명이 소생(부활)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물에 빠짐으로 물에 빠진 자는 신과 연결되고, 그리하여 신성을 부여 받는다
사랑하는 (아들):ajgaphtov"(27, 아가페토스)
사랑하는, 친애하는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형용사 아가페토스는 동사 아가파오(ajgapavw, 25: 사랑하다)에서 유래했으며, '사랑하는, 친애하는'을 의미하며, 인사에 사용되었다.
2. 70인역본의 용법.
형용사 아가페토스는 약 22회 나오며, 히브리어 야히드(3173: 유일한, 단 하나의, 유일하게 태어난)의 역어로 7회 나온다.
기뻐하노라:eujdokevw(2106, 유도케오)
기뻐하다, 좋게 생각하다, …을 즐거워 하다.
1. 고전 헬라어의 용법
동사 유도케오(주전 3세기부터)는 유(eu\cf2, 2095: 잘 well)와 도케오(dokevw, 1380: 생각하다)에서 유래했으며, 고전 헬라어에서는 '기뻐하거나 즐거워 하다, *선택하다, 동의하다, 찬성하다, 만족하다, 행복하다, *준비하다'를 의미한다.
수동형으로는 '성공하다', (아무의) '총애를 받다'를 의미한다.
# 오늘은 갈릴리 출신의 예수님과 예수님의 세례에 대하여 그리고 삼위일체되신 하나님에 대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목수 출신이신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갈릴리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에 사시었으므로 배를 제작하시는 목수이셨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집을 보수하는 목수 일 줄 알았는데 매우 의외입니다. 배를 지으시고 운행하시는 예수님, 우리 인생의 항해 또한 그 나아감의 모든 환경을 다 아실 수 있다라는 안정감을 들게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예수님의 제자들은 가룟유다를 제외하고 모두 어부는 아니지만 갈릴리 출신이라 합니다. 그러나 가룟 유다가 사라짐으로 모두 한 지역 출신이 되었다고 합니다. 꼭 그런 것만은 아니지만 모두가 한 마음 한 정서로서 그룹을 이뤄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갈 때 더욱 잘 훈련 받고 힘이 되어지리라 믿습니다.
이 갈릴리 지역은 지금의 시리아 즉 그 당시 앗수르의 공격으로 혼혈민족이 많았다 합니다. 그러므로 유대의 정통혈통 관료주의 자들에게 천시의 대상이었죠 그런 천시 받는 곳에서 예수님은 낮은 곳에서 그들과 함께 하고 인류 최대의 계획을 실천하십니다. 예수님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낮은 자를 사용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천국 즉 하나님의 통치는 그런 겸손한 자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종이니이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나이다 그런 마음이 가난한 자에게 주님은 임하시는 것입니다.
다음 지리적 환경으로 보면 갈릴리 지역은 눈이 덮힌 헤르몬 산에서 녹은 깨끗한 얼음물이 내려와 *짜지 않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대한 갈릴리라는 강을 끼고 있어 많은 열매들이 자라는 곳 이었다 합니다. 예루살렘의 삭막한 정서와는 달리 예수님과 제자들은 아름다운 환경에서 자라오셨습니다. 그들의 받은 은혜가 듣는 이로 하여금 열매 맺고 많은 수원을 공급을 받아 자란 열매와 같이 성령이 충만하게 튼실히 자라나는 신앙으로 성장하게 하였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늘 묵상하고 보는 자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늘 성경을 가지며 동행하여 갈릴리와 같은 생명의 성도가 되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다음은 예수님의 세례입니다. 이를 알아 가기 위해서는 세례의 사전적 의미와 두가지 상징적 의미를 바라보아야 겠습니다. 즉 밥티조 세례는 담그다라는 의미와 완전히 멸망시키다는 사전적 의미가 있다 합니다. 이는 세례 받는 자는 완전히 그리스도와 함께 내가 죽어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세례 가운데 물의 상징인 생명의 물처럼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온전히 하나님만을 위해 살겠다는 다짐인 것입니다.
또, 한가지 상징은 죄사함을 받게하는 세례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죄없으신 예수님께서 는 본문 내용처럼 왜 세례를 받으십니까 세례요한도 그를 알고 꺼리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해야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죄가 근본 없으시지만 이미 주님의 어깨에는 모든 인간의 죄악의 짐을 메시고 가는 즉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53:12]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 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하여 하라 하십니다. 대신(성부 하나님을 대하는)적 관계의 의미입니다. 연약하고 죄인인 인간은 하나님 아버지께 헌신과 복종의 예식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신성과 함께 인성을 가진 인간으로서 하나님 아버지께 헌신과 복종을 하겠다는 겸손한 예식의 의가 필요로 하였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헌신된 예식을 치루고 하나님의 아버지의 사랑의 선포는 그 의를 이루는 것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이로서 완전한 사랑의 관계가 연속되는 것입니다. 이 예식 가운데 하늘은 갈라지고 새시대의 역사가 이뤄짐을 알립니다. 하늘문이 열리는 축복입니다. 닫혀 있던 축복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육백가지 양과 소의 제사 율법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새하늘의 축복의 통로를 여신 것입니다.
율법주의에서 또는 불신주의에서 인간의 죄를 대신 지시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 하늘의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삼위일체되시는 하나님께서 각각 독립적으로 보이십니다. 하늘의 음성을 내시는 성부 하나님, 강림하시는 성령 하나님, 물과 성령 의 세례를 받으시는 성자 예수님이십니다. 이 세분은 영원히 독립적으로 하나님되시며 동등하시며 이는 영원합니다. 또한 사랑으로서 완전한 하나를 이루시는 일체가 되십니다.
인간의 개념의 조금의 분열된 하나가 아닙니다. 무한분의 일의 분열이 없는 완전한 하나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하나와는 다릅니다. 육체가 하나가 되는 부부라도 분열을 이루고 외적으로 내적으로 다툽니다. 그러나 삼위의 하나님은 마음과 뜻이 완전한 하나를 이루십니다. 이를 신학적으로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라 합니다.
사역론적으로 하시는 일이 다른 세분 삼위의 하나님과
존재론적으로 완전한 하나를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한1서 5:8]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여기서 하나는 마음과 뜻의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하나가 되는 것도 영혼의 하나가 되어 분열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 할 것은 육체적 타락의 의미로 통일교의 문선명과 2만명 성도를 강간한 jms정명석등 세상의 엽기적 섹스교가 포탈을 더럽게 장식하곤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되어 서로 존중하고 분열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하나를 육체적 타락적 하나로 묘사하는 사이비가 국내외에 종종 기사거리가 되곤 합니다. 그런 육체적 의미는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극소수 사이비로 인해 성도들까지 욕을 먹곤하는데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초창기에는 예수님의 피와 살 즉 떡과 포도주를 나누는 성찬식을 드리고 말씀을 나누는 예배를 로마병정들에게 인육을 나누는 살인종교라는 왜곡된 소문으로 핍박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왜곡된 성경지식과 사이비 종교의 자신의 타락을 위한 거짓된 해석은 세상을 오히려 멍들게 합니다. 진정한 성경의 의미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으로만 온전히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사이비는 말씀부족이거나 아니면 성령이 아닌 악령의 도취로 성경을 왜곡합니다. 누구든 이런 부분은 깨어 주의 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세상의 미혹이 있을 지라도 주님은 세상보다 크시기에 참자녀로 하여금 이 모든 걸 이기게 하시고 평안을 누리다 천국의 업을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 예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시듯 아버지의 양자된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됩니다. 본문의 세례 중 하나님의 음성과 같이 사랑하는 아들아 딸아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라고 여러분에게 외치십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믿고 따라오시는 여러분을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 딸아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라고 사랑의 고백을 마음속에 울려나게 하실 것입니다.
[단 12:13]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예수님의 하늘문을 여시고 새은혜의 항해를 하시는 여러분 선장되시는 우리 예수님과 함께 듬직하고 평안의 길을 감사와 헌신과 순종으로 즐겁게 함께 나아가시길 원합니다. 아 멘!
하나님 아버지, 분열없는 헌신으로 많은 값진 성령과 전도의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툼과 분열의 세상속에 같이 혼란 속에 매이게 마옵시며 한마음 한 뜻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게 하옵소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회와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가 되며 강성하여 세계의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 국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나약함을 용서 하옵시며 이 모든 세상의 염려를 딛고 주님의 나라를 우리를 통하여 이룩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