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녤 1픽도 아닌데 어느샌가 빠져들게 된 앰들 많지 않아?
나도 그중에 한명인데 애가 보면볼수록 너무 야한거같아ㅋㅋㅋㅋ
첨엔 직캠보다가 춤선에 반했는데
얼굴도 뭔가 자꾸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거 같아서 자세히 보니까
무려 색(色)점이 있음!!!
관상학에서 흔히 눈물점이라고 하는건데
옛날에 원더걸스 안소희가 대표적인 색점 고양이상이었대
이런 점이 있는 사람들은 기가 강해서 이성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나봐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야동계의 대모?? 아오이랑 서인국.. 이종석 등등
하나같이 뭔가 야하게 생김ㅋㅋㅋㅋ
그리고 강다니엘.
넌 빠져든다... 라고 외치는거같음ㅋㅋㅋ
근데 안외쳐도 이미 빠져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