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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이부심 부리는건가요?

|2017.06.10 13:02
조회 8,167 |추천 39
이십대 후반이고 안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급속도로 친해진 2살 어린 동생이 자긴 대학졸업한 후로는 두살차까진 동갑이나 다름없어서 언니,오빠라고 안부른다며 초면에만 존대하고 그다음부턴 그냥 동갑친구처럼 대해요저도 중학생 사춘기도 아니고 한두살 차로 나이부심 부리기 싫지만이친구는 정말 동갑처럼 제가 허당짓을 하면 미친년 ㅋㅋㅋㅋ이러고야야 너무 자연스럽게 반말이 나옵니다저도 한두살 차이에 학생때처럼 존댓말이나 깍듯이 대하길 바라는건 나이부심이라고 생각하고언니언니 하면서 편하게 친구처럼 지낼수 있다고 생각하지만이친구의 행동은 용납이 안됩니다 빠른 생일이라 몇달 차이나는 상황도 아니고엄연히 1년이상 나이차가 나는데 언니라고 부르지 않는건 아니라고 보거든요제가 10대나 20대초반도 아닌데 속좁게 구는건가요??


추천수39
반대수2
베플남자댓글쓴사람|2017.06.10 15:22
어린년한테 그런소리 들으면서 왜 참으세요 2살까지 친구로 지낸다는거는 그사람입장이고 님 입장이 아니잖아요
베플|2017.06.10 16:01
두살이나 위인 사람한데 미친년이래ㅋ 그년은 또라인데
베플ㅎㅎ|2017.06.10 13:50
그런 애들이 지보다 어린애들이 엉기는건 못참던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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