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3살 여자입니다
요즘 연락하는 친구가있는데
저보다 한살어려요
3일 연락하구 만나서
다음날에 술도 마시구
얘기를 하던중에
제가 성격이 이친구가 말하듯이
누나는 남자들이 다 좋아할거같다고 했거든요
당차고 솔직하다고 다 받아주고
그래서 그친구 말대로라그런지
제가 이성친구가 많아요
가장 친한 과 오빠 이름저장을
빨간하트말고 노란하트로 해놓은걸
그때 술마실때 보게된거죠 그친구가
누나 하트뭐냐고 그래서
아 그냥 너무친한오빠라서 노란하트해둔거다
라고 하니까 그친구가
노란하트고 나발이고 그런게 어딨냐는거예요
그래서 아 지울까? 이랬는데 아니야 냅둬
하더라구요 전 또 돌려말하면 못알아먹는 애여서
근데 그친구가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성친구가 많으면 남자친구로서 너무 걱정이된데요 그쵸 저도 여태 만나면서 이성친구들과의 관계로 자주 다퉜어요
친한 이성친구랑 단둘이 술도 자주먹고
그러는데 그친구가 애매하다는거예요
저에대한 감정이
그래서 술먹구 저희집에왔는데
담배 3각과 남은콘돔이있었단말이예요ㅠㅠㅠㅠ
근데
그친구가 그걸 보더니
누나는 얼마나 남자를 자취방에 데려왔으면
이러냐고 설명을 해달래요
그래서 아 다 전에 만났던 사람들이다 이러니까
아 애매한감정에서 좋아지려했는데
모르겠데요 그래서 제가
나는 너만나고싶다 남자친구로서 그랬는데
그친구가 연애에 있어서는 신뢰가 가장ㅇ중요하다고 아마 절 만나도 오래 못만날거같다해서
내가 자제하도록 하겠다고 이성친구들과 노는걸 그랬는데
자제하는걸로 싫다는거예요 이말은 뭐죠? 하
그래서 그냥 서로 쿨하게
파트너로 지내기로 했어요
근데 원래 파트너가 밥도 차려주고 집청소도 해주고 알바도 데려다주고 맨날 연락하는건가요? 그친구가 운동부라서 금토일 외박인데 금토일 저 알바하는 시간빼고 같이있는게
이상하단말이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제가 주말이라 알바왔는데 8시까지
그친구가 숙소들어가야해서 저희집에서 자고간다는거예요 그래서 알아서 자고가라했는데 7시에 깨워달라는거예요 알람맞추면되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