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빌라에 정신병환자가 살아요..
정신병 환자가 살고있는 게 무슨 문제냐 그 사람들은 살
수도 없냐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정말 스트레스라 글을 올립니다..
아마 조현병같아요.
덩치는 산만하고 매일 자기 동생이랑 소리지르고 싸우는
데 밤낮할것없이 소리를 악악 지르고 미칠것같습니다
집어던지는 소리 깨지는 소리
저희 빌라사람들이 싸우는소리에 경찰신고도 많이했는데 경찰이 오긴하는데 엄마가 입원동의를 하지않는이상
정신병동에 입원 시킬수가 없나봐요
그냥 타이르고 가고 반복입니다
경찰신고만 다섯번은 한것같아요
초반엔 ..
심지어 저희 집 문을발로차고가서 부모님이 가서 왜 차냐? 한거죠
그랬더니 덩치도 산만한애가 저희부모님 때려서 눈 피멍들고 옷 찢어지고 난리였어요
그때도 경찰와서 잘 타이르고 가는것뿐
정신병환자라 뭐 어떻게 할수가없다나?
사람죽여도 정신병환자면 되는겁니까..
비가오면 더 심해져요.... 비냄새에 반응하는지 빗소리에 반응하는지
그 정신병환자의 엄마도 웃겨요
약먹이고있다 뭐 이런식?
심지어 저희 빌라 중 한집은 그냥 이집 냅두고 나간다네요
팔리든말든
저희집은 그럴수가없어서..
언제어디서 그 환자가 나타나 무슨일을 벌일지..
걱정입니다
사람 하나 죽어야 경찰들이 반응할지..
어떻게 법적으로 쫒아낼방법이나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