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6살 여자는 2살어린 24살
만난지는 3년하고 반개월됫네요
3년째 되서 연애가 식었고 서로 헤어지자해서 헤어졌네요
그리고 2달뒤 다시 만나게 된뒤부터 문제가 시작이였네요
3개월동안 4번봤네요 헤어지고 아는 언니집에 가치산다고 해서 다시만나고 몇번기다리고했네요
근데 처음에 만나고 별반응이 없어서 별생각안하고 주말마다 볼수있는입장이여서 톡을했는데 하루에 톡을 마니한게 5개네요
그리고 일한다고 연락두절 잤다고 연락두절 근데 잠을 한번도 안깨고 하루반을 잘수가있는지 프로필사진이 바꼈는데 어디가서 술마신다고도 안했는데 사진이 있어서 뭐라그랬는데 친구가 찍어줬다니 이상한 헛소리를 늘어놓고 그냥 가만히 지켜만 보고있었네요 그리고 주말되기전에 자주 못본다고하더라구요 할머니가 위독해서 주말마다 내려가야된다고 1달정도 위독한데 왜주말일까 거짓냄새가 났지만 그냥 넘겼고 그렇게 2달 반이흘렀고 가치있을때도 새벽 5시쯤 폰으로 연락이 계속오니까 가봐야겠다고 그래서 가고 제가 확실해진건 어제였네요
회식을한다고 새벽 3시에 그리고 연락두절이라 전화를하니 수신차단 두번째는 수신거부 자고일어나서 다시 전화를하니 문자가오네요
남자친구랑있다고
제가남자친군데알고보니 다시만날때부터
저를 안만날땐 맨살비비고 딴놈이랑 물고빨고 난리를 첬었네요
그남자랑전화통화를하고보니헤어진줄알았다
그래서 가치있었냐고 하니 그렇타고하네요
폰이 부서저서 쓸만한폰을 구해줬는데 그폰으로 저한테 구라치고 폰이고장났다고 거짓만 늘어놨네요
사귄 경로도 알아보니 참 자기아는 오빠에 선배네요
아는 오빠가 선배보고 오피 시키라고 말했던 그 선배랑 열심히 놀고있었네요
만나서 이야기들어보니 더가관이네요
헤어지더라도 얼굴보고 헤어지자던년이 전화하니 알았으면 됫지안냐 봐야되냐 결국 내려와서 봤는데 여러가지 물어보니 34살짜리 오피돌리던 놈한테 콩깍지가 씌여서 감싸고 돌고있네요
마지막으로 그사람이름물어보니 결말도 거짓말이였네요
자기 입으로 난 누가사귀자고하면 미안해서 거부를 못하겠다고하네요
글제주가 없어서 이해하기힘들수도 있어요 화가 아직도 나네요
문어발같은년 여자만나기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