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5시50분에 저녁을 먹으러오고,
불량마미는 6시에 공부를 하러가고..
후다닥 저녁먹고 학원을 가야하는 딸을위해
보기엔 성의없어 보여도 영양과 사랑을 담은 식사를
준비하고 후다닥 달려나갑니다~
오늘부터 기록하는 의미로 남겨 보려고합니다.
함께 못먹어서 미안해, 내 딸~~~^^♡
요렇게 해서 덮어놓고 나갑니다..ㅜㅠ
최대한 따끈하게 준비하느라 뚜껑있는 그릇에..
주말엔 예쁜그릇에 주는거 알지?
반찬 많아도 안먹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