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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 얘기 한번만 들어줘 제발 조언 한번씩만 부탁해

ㅇㅇ |2017.06.13 00:18
조회 483 |추천 0

나는 아직 10대고 정말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어 헤어지고 사귀고를 몇번 반복했었고 저번은 200일정도 찍었던거같고 현ㄴ재난 52일이야

빨리 답해야하는 상황이라 횡설수설 이해해주ㅓ

남자친구가 처음엔 잘해주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나한테 소홀해져 항상 내 친구들이랑고 친군데 항상 내 친구들한테 니애미 니애비거리고 안좋은 얘기도 많이해서 내가 미안하게 만들어 평소에는 연락 안하고 진짜 전혀안해 그러다가 학원에서는 조금 친한척하더니 학원끝나고 놀이터에서는 손잡으려하고 막 그래 공부한다고 하고선 내 약속 깨고 피시방간적도 있어 근ㄴ데 내가 정말로 좋아하거든 진짜로 보면 막 소리지를정도로 진짜 내가 정말 많이좋아해 근데 오늘 걔가 나한테 갑자기 펴정 굳히면서 너 진짜 못생겼다 라고 하는말 듣고 내가 왜 이런말까지 들어가면서 얘랑 이러고 있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헤어질까 라고 보냈고 얼추 상황은 잡혔고 나도 썩혀놨던거 많이서 그만 만나려고 해 걔가 자꾸 어떡할꺼냐고 재촉하는데 내가 1시간전부터 걔한테 쓴거 있는ㄷ ㅔ 고칠부분이나 내일 아침에 이불킥 할것같은 대사 있으면 빼주라ㅜㅜㅜ 맨날 이래서 나 얘 볼때마다 쪽팔ㄹ린다ㅜㅜㅜ 부탁해 제발 ㅜㅜㅠㅠㅠ 마지막이라도 멋지게 끝내고싶어ㅠㅠㅠ 나 항상 눌려살았어ㅠㅠ제발ㅠㅜ도와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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