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처한 상황이 좀 많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전 23살 여자고 상대는 20살 언저리입니다
막상 글을 쓰려니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모르겟네요...
사귄 기간은 2개월정도 되는데 6월에 남자 쪽에서 일이 바빠질거 같다고 같이 있을 시간이 없어질 거 같다고 해서 그렇게 헤어졌습니다(솔직히 이 때 둘다 감정이 있어서 이 때 잡을 걸 그랬습니다)
머 여튼 그렇게 연락 끊기다 올해 2월 뜬금없이...연락이 왔어요 이때는 남자 쪽이 저한테 아무 감정 없다고 했죠..
그리고 어느 날 제가 주는 애정이 부담스럽다고 해서 서로 연락을 안했죠..
그리고 4월 톡이 왔는데 이 땐 얘 상메때문에 제가 숨김처리를 한 상태라 숨김 했다고 말했는데 이거 때문인지 몰라도 서로 싸웠습니다...그리고 연락 안했는데 최근에 톡이 왔네요...프사는 여친생긴상태로..
걔말로는 서로 좋은 지인으로 남고싶다했지만 모르겠습니다..계속 바뀌는 내가 아닌 다른 여자랑 있는 커플사진을 보고 멘탈이 얼마나 감당해줄 수 잇는지....
솔직히 전 미련하지만 지금도 감정이 있습니다 그거때문에 지금 친구한테 욕을 먹고 있지만 좋아하는 걸 어쩌나요 쩝...
여친생기면 케바케라고 하지만 거의 끝난거라하는거같은데 실마리같은 재회 가능성 보고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