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5년동안 차빚갚은건 아니고요
3~4년정도 빚 다 갚고 여자친구 사귈때쯤 여자 친구가
적금이라도 들으라고 해서 월급 220정도 받는데
150씩 적금 넣기 시작해서 이번년도에 3천 받을수 있다는 겁니다
자작이란 소리 많이들 하시는데 자작아니고요 어제 여자친구랑 얘기했을때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임대 아파트도 청약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고
근데 전 청약 한 20만원 정도 넣다가 밀려서 안넣었습니다
행복주택? 이런건 청약 없이 들어갈수 있지 않나요??
욕들만 하지 마시고 진정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여자친구 1억 모은건 22살때부터 한달에 20만원쓰고
전부다 적금에 넣은거라네요
반반이라고 한건 제가 3천 가져오면 여자친구도 3천만 가져오라고 해서 괜찮은 집을 못구하는겁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더 가져올 생각은
하는것 같지만요.
누가 보면 제가 여자친구 등골빼먹는 사람인줄 아시겠네요
안녕하세요 30살 남자입니다
남자 아이디로 이곳엔 글을 못쓴다고 해서 여동생 아이디로
글을 씁니다
제목에서 본것처럼 여자친구랑은 1년반 정도 사귀었고 이제
슬슬 결혼준비를 하려고 여자친구에게 말을 꺼냈습니다
여자친구는 초반에 아파트 전세를 구하고 싶어했습니다
이쪽이 서울보단 지방이라 아무래도 집값이 저렴합니다
그런데 제가 차를(아반떼)를 25살에 구입해서 그거 갚느라고 모은돈이 없습니다..
그렇게 말다툼이 놨고 그러다 여자친구가 그럼 좀 괜찮은 빌라 전세 알아보라고 했는데 저는
이번년에 모을수 있는 돈이 3천밖에 안됍니다
물론 여자친구랑 반반하기로 했고요
여자친구는 20살부터 가난한게 싫어서 지금 1억정도 모아놨습니다
제 욕심인가요..? 저는 작은 집에 살아도 일찍 결혼해서
얼른 돈모으면 됀다고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