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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한번읽어주시고도와주세요^.-

답답이~ |2004.01.26 17:29
조회 377 |추천 0

정말 고민입니다.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머리가 아픕니다.

먼저 얘기거리는,,제 여자친구&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이 두사람때메 약 일년동안 좀 잠잠하다가 신경쓰이게하고 여튼 이렇습니다.

물론 저 때문에 두사람이 만났죠,,근데 단지 전 그냥 작년 x-mas이브날 애인도 없는사람끼리

만나서 즐겁게 보내자는 의미에서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남자찬구가 제 여친 애인없다하니

소개시켜돌라고,,그래서 전 섞 맘 안내키지만 그래두 설마 여.친가 그친구를 맘에 안들것 가아서

물어는봤죠..당연히 여친도 그친구가 자기 이상형이 아니라고 그냥 편한 친구같이 지내고 싶다구

그래서 남친한테 그얘길 하니깐 그래도 만날수만 있다면 좋으니 그렇게라도 해돌라면서,,전 정말

이게 아니다, 했죠,,그이유는 솔직히 여친은 저랑 그렇게 진정한 친군 아니에요 그래도 남친은 오래된 친구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죠.설명을 하자면,여친은 몇년전에 결혼을 함 하구 한달도 안되게 이혼을 한 경력이 있죠,,그리고 여친 집안 부모님도 사고방식이 되게 현실적,,돈많으면 좋다 그냥 그래서 친구도 중매를해서 몇달만에 결혼(갑부집아들)했는데 사기 비슷하게 한달도 체 안되서 이혼했죠..중요한건 그렇코도 본인은 주위 좋은사람 소개시켜달라고 그래요 솔직히 그렇잖아요 그런경우도 있고 여친 사고방식이라서 이쁘면 정말 소개시켜 주고픈데 겉치레만 생각하니 그엄마나 딸이나 같더라구요^^여튼 이런 사고방식의 소유자인 여친이 이젠 결혼을 하고파서 제 남친 집안 재산 어느정도 있고 막내 조건에 무조건 자기를 좋아해주니 첨엔 싫다해놓코 이사람 저사람 만나며 가볍게 놀다가 다들 생각외로 몇번 사귀다가 헤어지고 지금은 그래두 제 남친만은 정말 맘 변함없이 자기한테 잘해줬다며 사귀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싶다네요 저 이소리 듣고 얼마나 미칠지경인지...정말 전 싫어요 그리고 만약에 그친구 남친이랑 만약이라도 결혼까지 간다면 저랑 자주 볼 사이가 된다는게 싫어요,,왜냐면 저두 올해 동갑친구 다 아는 친구 사이죠,,결혼하거든요^^그래서 얽히고 섥히는것 싫거든요,,그래서 제가 어제 드디어 그여친 만나서 얘기했어요"나 솔직히 너 ??랑 사귀는거 반대다.내입장을 충분히 이해했음해..너랑 ??랑은 가정환경과 가치관이 넘 다르다,,결혼 신중히 생각했음해..둘다  나를 비롯해서 아는사람이기에 난 더더욱 조심스럽고 반대다..그러니 네가 내맘 잘이해하고 결론내리기바래" 어렵게 내 의사를 밝히고 어제 헤어졌습니다.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넘 이기적인가요?/ 아님,,,저두 이러기 싫지만 그 여친과 부모님의 가치관이 넘 현실적이기에 전 제 남친이 다칠가봐,,그리고 이남친은 바보예요..여친의 과거를 안다해도 받아줄겁니다.넘 좋아하거든요,,남친 집안도 어서 빨리 결혼을 시킬려하는데 과연 결혼이란 두사람이 좋아서 되는건 아니잖아요 환견들이 만나는데 과연 성립이 될수있을까요,,제 여친 어제 그정도로 얘기 했는데 알아들을거죠,,정말 이건 성사될수 없어요,,,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전 고민입니다.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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