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날씨도 스산하고 마음도 답답해서
그냥한번 올려봐요
때는 10월31일............할로윈데이이자 클럽데이라
친구들과 홍대를 찾았어요
몇군데를 전전하다 새벽 3시경부터는 SA@2에 자리잡고 놀고 있었습니다
마친 그때 여자분 세분?에 남자분 네다섯분?여튼 자세히는 모르겠고
한 무리가 놀고 계셨는데요
보는데 제가 다 즐겁게 잘 노시더라구요..........
여긴 여자 넷...............
뭐 이게 중요한건 아니고 뭐 어쨋든 그런데
바 있고 그 앞에 쉬라고 테이블하고 위자들이 길게 되어 있고
바로 그 앞에 봉이랑 조그만 무대가 있어요
거기에 그 무리중 한 남자분이 올라가서 디게 열정적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좀 많이 웃긴 춤을 막 추시더라구요 약간 원숭이 같은
생긴것도 원숭이 닮으셨음^^^^^*
후드티에 쪼그만 가방을 크로스로 매셨는데 몸에 딱 달라붙에 가슴-등쪽으로 단디 매시고>ㅅ<
얼굴은..........음..........뭐.................
근데 여튼 춤추는걸 보고 있노라니 제가 너무 웃음이 나는 거에요
전 저를 웃게 해 주는 남자가 좋거든여 히ㅣㅣㅣㅣ
시선 고정 완전 고정 캐 고 정
그래도 그분은 모르셨겠죠 ㅠㅠ너무 열정적으로 춤을 추셨으니깐여...
그이후로 계속 노래는 귀에 안들어오고 그분만 찾아 헤메는 꼴이란 ㅜㅜ
고맙게도 가끔 메인 무대에 오르셔서
또 그 원숭이틱한 춤들로 저를 웃게 만들어 주신 그분
히ㅣㅣ하룻밤이었지만 즐거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안되겠죠 그래요 어떻게 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여 한번만 더 그 춤을 볼수 있다면 ㅠㅠㅠㅠㅠㅠㅠ♥
혹시라도 이글 보신다면 이름석자라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댄스 동영상이라도 UCC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