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납득이라도 가면 좋게좋게 생각해줄 수 있는데 중간발표 이거땜에 순위변동 됐을게 뻔한게 너무 찜찜해서 도저히 잠이 안와.
그것땜에 세운이 동호 종현이 썰려나간게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답답해서 마음속에 시커먼 돌덩이 같은거 얹혀진 기분.
막상 데뷔하면 파지도 않을 머글들이 동정표 줬다고 생각하면 괜히 화도 나고.. 데뷔확정 된 애들한테 죄는 없지만 오늘밤만큼은 나 너무 울고싶다. 애들 인생이 이렇게 뒤바뀌는구나.이 세상에 진짜 몇만가지 차원이 존재한다면 내가 살고있눈 이 루트는 실패루트가 아닐까 싶고 막 말도 안되는 생각 들면서 우울해짐..
ㅜㅜ 우울한 글 미안해 이렇게라도 쓰지않으면 잠이 도저히 안올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