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외모 몸매관리
ㅇㅇ
|2017.06.17 04:16
조회 22,848 |추천 37
결혼한 여자가 외모와 몸매를 꾸준히 유지하려면 집안이 부유해야함....부유해서 집안일이나 육아 또는 맞벌이로부터 어느정도 해방을 시켜줘야 유지가 됨.. 소위 관리 잘됐다는 유부녀들의 남편들이 보통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보면 대개 공통점이 있음..
막말로 우리 언니도 어릴적에는 정말 이뻐서 모르는 오빠들이 찾아와서 선물주고 언니한테 잘말해달라고한적이 엄청 많음....근데 결혼해서 형부 사업 망하고 애낳고 관리할 시간도 없이 바로 다시 맞벌이하고 하다보니 살이 찌는건지 부은건지하더니...건강도 좀 안좋아지고..급속도로 전하고 많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이런게 더 실감나는듯...
- 베플남자그거헛소리임|2017.06.17 23:53
-
원래 예쁘고 몸매좋은 사람은 결혼하고 애 둘 낳아도 몸매 유지하고 얼굴도 예쁘더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때문에 뭘 입어도 부티가 나고요. 돈 많아서 관리받아서 그런게 아니라요. 돈 많아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를수 있지만 일반화할 정도는 아닌듯요
- 베플남자ㄱㄱ|2017.06.17 18:03
-
결혼하면 남녀 모두 금방 늙는다. 나이가 40넘어가서 맞벌이 하면 더더욱 더빨리 늙지. 가장 늙지 않는 여자는 돈좀있고직장없는 노처녀가 24시간 집에만 틀어박혀서 얼굴 몸매관리 하며 일주일에 한 번씩 사우나 다니는 여자들이다. 확실히 유부녀들 보다는 40대 관리하는 노쳐녀가 이쁘더구만. 결혼하면 돈 많아도 신경쓰이는게 많아서 돈 많아도 조금 나아질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