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소감발표때부터 눈물 그렁그렁 곧 울거같은데도 억지로억지로 안울다가 동호랑 애들이 안아주고 다른 애들이 안자마자 오열함..
마지막에 단체로 차렷경례 인사시킬라고 모았는데 멘탈터져서 하늘봤다 땅봤다 안절부절못하고 아 진짜 맘이 너무 안좋다
답답하다 그냥 자기만 붙었기때문에 미안해서 우는게 아닌거음
더 좋은날이 있기를
얘 소감발표때부터 눈물 그렁그렁 곧 울거같은데도 억지로억지로 안울다가 동호랑 애들이 안아주고 다른 애들이 안자마자 오열함..
마지막에 단체로 차렷경례 인사시킬라고 모았는데 멘탈터져서 하늘봤다 땅봤다 안절부절못하고 아 진짜 맘이 너무 안좋다
답답하다 그냥 자기만 붙었기때문에 미안해서 우는게 아닌거음
더 좋은날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