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선호야

ㅇㅇ |2017.06.18 01:44
조회 65 |추천 1

내가 힘들었던 때인 지금 나를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그저 잘생기기만 한 아이가 아닌 따뜻한 마음씨에 엄청난 열정은 몇살 누나인 나도 배울 점을 찾아야할것 같더라
우리선호 티비에서 다시 보려면 2년은 더 기다려야겠네. 그래도 누나는 좋아. 그 기다림도 슬픔보단 설레임에 가까울것같거든.
내 10대의 끝자락을 아름답게 꾸며준 니가 나의 풋픗한 20대 까지 함께해줄거라고 생각하니까 웃음이 난다.
4개월동안 수고했어. 널 기다려줄 사람 많으니 푹 쉬고 연습해서 꼭 다시 만나
한걸음 두걸음 같이 따라가며 기다릴게 울지않을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