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돌아왔어!!
글 쓰기 전에 댓글을 보니까 늦게간게 자랑이냐고 하더라고...그건 나도 반성해 중1인데 중2병이
왔었나봨ㅋㅋㅋㅋㅋ(내팔의 붕대는 풀수없어 흑염룡이 날뛰거든 크큭ㅋㅋㅋㅋㅋ)
자 그럼 다시 얘기 시작!
2
학원문을 열었는데!!!
헐???!!! 왠 존잘이있는거야!!!!! 심쿵!!!
완전 놀라서 멍해있는데 그쌤이
'혹시 고은이니?'
'네??....ㄴ네..'
'왜이렇게 늦었어 기다렸잖아'
이떄 말투 개다정했음 목소리 좋아서 2차 심쿵
'오늘 할건 없고 테스트 한번만 보고가자'
'ㄴ네...'
나 이때 겁나 찐따같이 입고있었는데
나 쓰레기 버리러 갈때 옷차림ㅋㅋㅋㅋ
내가 왜 그랬지....그때 날 패주고 싶음
말투도 찐따같이'ㄴ네.....'막이러곸ㅋㅋㅋㅋㅋ
완전 쪽팔려서 빨리 풀어야지 하면서 미친듯이 풀고 있는데 마지막에 한문제에서 제대로 막힘
이게무슨 신종 개소린지도 모르겟고 문제이해도 안됫음
끙끙거리면서 풀고 잇는데 그쌤이 약간 백허그자세로
'이거 모르겠어?'하는거임!!!!!! 3차심쿵
심장 고장날뻔 완전 쿵쾅쿵쾅소리 다들리고 안들리는 건지 안들리는척 하는건지
'아!이거? 이건~~~~'하면서 설명해주는데 하나도 안들림 내 심장소리만 들림
'~~~알겠지?'하고 백허그 풀엇는데 아쉬웠음ㅋㅋㅋㅋㅋㅋ
쫌만더 하고있짘ㅋㅋㅋㅋㅋㅋ
그후에!!!!!
아무 일없음 그냥 안녕히계세요 하고 학원나감
제발 특강 그쌤이 했으면 하면서 자기전에 기도함
신은 믿지도 않으면서 하느님부처님거리곸ㅋㅋㅋㅋㅋㅋㅋ
기도하다가 잠듬
오늘은 여기서 끝!!!!
내가생각해도 너무 짧은듯 내가 글을 잘 못써서 무슨소린지 이해안되는 사람은 댓글로 물어보삼
최대한 사람말같이 설명해주겠음 그럼 난 이만!!~~
(수정
지금 딩고보다가 알앗는데 학원쌤 딩고스타일에 남친룩치면 나오는 사람닮앗음!!! 그사람보다 잘생긴건 아니지만 비슷하게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