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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부하? ㅡㅡ

퇴치해줘 |2017.06.20 01:27
조회 682 |추천 0
이건 제 얘기는 아니고 신랑 얘기인데요.
우리신랑은 무역회사에 다니고있어요. 제조도하고 해외도.다니고 전반적인.관리까지 다 하는 다닌지 거의 10년정도 되는 조그만 회사 과장입니다.
작년 가을에 무역에 관한 전반적인 일을 했던 사람이 퇴사를 했어요. 이 사람은.신랑보다도 더.일을.오래한 베테랑이에요. 그래서 order받고 뭐 그에.관련된 모든.일을 신랑이 굳이.신경쓰지않아도 알아서 잘했겠죠.
그런데 새로.들어 온 사람이 쫌 많이 또라이에요. 여기다.쓰기엔.너무 길고 ㅠ
자기 부부싸움해서 그걸로 주말에 회사에 와서 자살시도하고 ㅡㅡ 그리고 무역일이다보니 영어를 잘해야되요. 같은.부서에 국내만 담당하는 직원(6년차)을 첨 들어왔을때 부터 무시하고 암튼 회사사람들이 다 이 또라이직원이라면 학을 뗀답니다.
여기가 회사가.큰게 아니다보니 글구 무역사무직원 퇴사할때도 또라이한테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고 간.상황이 아니라서 우리 신랑이 진짜 무역사무 해외영업 생산 관리 등 모든 총괄을 다 하게됐어요.
그런데 들어온지 일년도 안된 또라이가 우리신랑을 질투하는듯이 우리신랑 컨펌도 안받고 지멋대로 처리하려고하고 아까는 신랑한테 주문이 이렇게 많은데 회사에 돈이 없다는둥 그러길래 뭔소리냐했더니 야근수당이 너무 많아서(신랑이 넘.바빠서 야근이일상) 그렇다고 그랬답니다?
제가 이 얘기를 듣고 완전 빡쳐서 ㅡㅡ
1년도 안된 신입이 10년차.과장한테 할 소립니까?
매번 이런 레벨이 다른 진짜 못들어주겠는 소리를 합니다.
이 또라이여자가 진짜 또라이거든요.
사장님도 다 알고요.
이거 어떻게 퇴치하는법 없습니까?
진짜 설명이 부족하지만 대충 직장 또라이 어떻게해야지 박멸할수있는지. 제발 지 분수좀 알라고 하고싶은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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