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지만 많은 주부님?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이 카테고리에 글남깁니다~
저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있습니다.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부터 쭉 살던 집에서 곧 이사를 가야해요.
새롭게 시작하자는 의미와 보낼사람은 보내주고 과거에 더이상 연연하고 살지 말자는 뜻에서 가는 이사입니다~
갑작스럽게 엄마와 단둘이 되어서 수중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되지 않습니다.저의 회사와 학교때문이라도 멀리가거나 지역변동은 조금 어렵습니다.
이사갈경우 지하와 옥상중 어느쪽이 좀 더 나을까요?..
지금 사는집은 빌라인데 엄마와 단둘이 사는걸 알았는지 위험한일이 종종 있었습니다.그래서 안전이 우선입니다..
많은분들의 댓글과 의견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