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중반 여자입이다 헤어지고나서 연락을 몇번 했었지만...답은 딱딱하면서 차가운말투였어요..
붙잡고싶어지지만 말안해줄거다..너에게 마음이 남아있지만 예전만큼은 아니다 ..힘드니까 연락하지말아라 괜찮아지먄 자기가 연락하겠다..저를 아무 감정없이 볼 수 있는날에 다시 연락한다고하는데 당분간은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하더군요 ...이렇게 매정할수없어요...저런 말은 왜 한거고 ..사귄기간은 900일가까이에요... 저희가 다시 볼 확률은 없다고도 못하겠구 있다고도 확신못해요.. 그런데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싶다며 최대한 좋게 마무리하려고했어요.. 그리고 헤어짐을 통보한 당일 통화 끝에는 나중에 밥이나 먹자고하더군요..무슨 심리로 말한건지 궁굼해도 소용없지만..그냥 전.. 쉽게 이해가 가진않네요..
지금은 헤어진지 10일지났구 ... 여기저기 바쁘게 친구들과 놀러다니는 근황은 알아요...그리고 사람만나는게 더 좋다고도 애기했었어요.. 단순히 지금 순간 누리고싶은건지..정말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