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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오해 제가 풀어드립니다악!!!!!!!!!!!!!

마카롱 |2017.06.20 23:15
조회 223 |추천 3

원본: 2017.06.20

(글이 미완성이라 반토막났습니닿ㅎㅎㅎㅎ.. 내일 추가글 덧붙이겠습니다.

종교,성경,교회관련 모든 질문은 댓글로 항시받습니다 ♥)

 

 

 

 

 

 

 

우선, 읽어서 절대 후회 안하실거라고 약속드립니다.


생각과 사고가 완전히, 그리고 온전히 바뀌실겁니다 :)

 

 

 

 

 

 

 

 

글이 깁니다.
오랫동안 생각해온 글이라, 한문장 한문장이 정말 주옥같지만 정말 읽기 귀찮고 요점만 보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Ctrl+F 하시면 작은 검색창이 뜨는데, ★ 별표시 된 문두중에 마음에 드시는 부분만 읽으셔도 됩니다. 물론 다 읽으시는게 좋겠지만요ㅎㅎ!
글내용은 계속 추가됩니다 ;)

 

 

 

 

 

 

 

 

 

♥♥♥


★글쓴이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이고, 기독교에 대한 오해, 그리고 진실들을 풀어드리기 위해 이렇게 총대를 메고 글을 씁니다 !

제 소개를 하자면, 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만 교회를 다니고 안다녔습니다.
많은 분들이 개독 개독 거리시듯, 저도 종교강요,범죄 등등의 모순적인 교회분위기가 싫었고 또 귀찮았어요. 신이 보이지도 않으니 와닿지도 않았구요.
그렇게 성인이 된 후, 부모님이 두분 다 목사이신 친구(이하 a라 칭함)를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그 친구를 통해 정말 정말 많은걸 배우고 깨달았어요. 그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

 


★읽어주세용 (말머리)


제가 무슨 글을 쓸거냐면요, 아주 재밌는 내용들이 될거예요! :)
범죄를 저지르는 목사, 악하고 개념없는 교인, 전재산 다 갖다 바치는 광신도가 있는 이유, 수많은 이단이 있는 이유, 그리고 사람들이 그 이단을 믿는 이유, 종교인이 종교강요를 하는이유, 전도를 하는 이유, 이슬람교, 유대교에 대한 이야기, 신의 존재, 성경이 진짜일수밖에 없는이유.. 등등 다~알려줄거예요.
말로만? 아뇨, 저도 논리 좋아합니다. 그 논리를 바탕으로 명확히 풀어드릴겁니다!
재밌겠죠? ㅠㅠㅠㅠ 저도 글쓰면서 재밌을거같아요ㅎㅎㅎ 바쁘긴 하지만 짬내면서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제 모든 목표는, 그리고 이 글의 목표는 <개독교 오해풀기>
그리고 부차적으로는 <성경이 진짜인 증거 알리기> 입니다!
※이해를 더욱 높여드리기 위해 글 내용에는 '성경구절'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플로 성경책 다운 or 인터넷에 해당 성구 검색 or 집에있는 아무 성경책 가져오시는 등등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ㅎㅎ
+ 중간중간 ()표시는 추후에 추가할 성구입니다.

 

 

 


★★★1 몇몇 교회사람들은 악하고, 개념이 없다. 왜 저러는것인가?


▶(1-1) 하나님 소속의 사람이 아님


슬픈 이야기네요. 역으로 물어볼게요. 신이 과연 그 죄짓고 악한 성도를 보며 그래도 내 자녀라며 기뻐하실까요? 윤리적으로 따져봐도 NO인데 심지어 성경에도 하지말라고 써있어요.


(출20:13-17 성구요약: 살인,간음,도둑질,거짓말하지말라)


근데 어겼네요? 네 교회다닌다고 다 하나님 소속의 사람이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자칭 신의 자녀라고 생각하고, 회개하면 다 해결된다고 생각해요. 과연 그럴까요?

(요일4:1 요약: 영을 다 믿지말고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선지자false prophets가 세상에 나왔다.)


여기서 선지자란, 네이버사전에 "남보다 먼저 깨달아 아는 사람." 이라고 적혀있네요. 초림시대의 자칭 목자와, 더 나아가 현시대의 목사를 지칭한다고 할수있습니다.


(살후2:4 요약: 그는 대적하는 자라,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여기서 '대적자'는 마귀.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91849&cid=50762&categoryId=51387 참고. (사전 요약: 마귀, 곧 사탄을 일컫는다. 하나님의 일을 대적하고 사람들을 죄로 미혹하며,)
세상에. 마귀가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다네요. 여기서 하나님 성전은 당연히 교회구요, 마귀는 육체가없는 영혼이니 교회에 앉은 누군가를 미혹해서 사람들을 속이겠네요?
마치, 예수님의 12명 제자중 한명이었던 유다가 미혹됐던 것처럼.


(눅22:3-5 요약: 열 두 제자중 하나인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유다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예수를 팔아버릴 방책을 의논함, 대제사장들이 기뻐하며 유다에게 돈을 주기로 언약.)


(마27:3-5 요약: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깨닫고 스스로 뉘우쳐 은 삼십을 대제사장에게 도로 갖다 주며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했다" 저희가 가로되 "그래서? 우리가 무슨 상관?ㅋ"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넣고 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예수님의 직속 제자였던 유다한테도 사탄이 들락날락했는데 이 시대라고 안전할까요 과연?
장담컨대 그 악한 목사들, 교인들. 하나님 소속 사람 아닙니다.
천국? 네 자기들은 당연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겠죠. 자칭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소망하던 "대제사장"들이,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죽이기까지 했는데요 뭘 !

 

 

▶(1-2) 신을 탓하지말고 사람을 탓하셔야함


선한 부모에게서도 간혹 악한 자녀가 나오고, 최고의 교사 아래에서도 올바르게 배우지 못한 제자가 생겨요.
그건 그 부모와 교사의 잘못인가요?
분명 '이렇게 하라'고 미리 말도하고, 약속까지도 했는데 지키지 않고 비뚤게 자란 그 자녀와 제자 개개인의 잘못입니다.
선하신 하나님(시 136:1, 막10:18) 아래에서도 아담이 배신하고, 다윗과 솔로몬이 율법을 어기고, 유대인이 범죄했던건 하나님 때문이 아니에요.
결국 성경대로, 교만한 자는 벌을 받고(잠16:5), 십일조(레27:30)를 걷으라 했으나 그 이상을 도둑질 한 자()들도 벌을 받을것이고, 그 외의 반 성경적 행동을 한 모든 사람들은 그에 합당한 결과(신28:15-68),(계21:8)를 받게 될 것이니, 그들은 그냥 무시하고 등지시고, 내 갈 길 가면 됩니다.
'불쌍한 사람이구나' 하고.
참고로 신을 욕했던 경험이 있는분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걱정되니 회개라도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2 개나소나 예수님 믿으면 다 구원받고, 다 천국간다던데, 과연 그럴까요?


(마7:13-14 요약: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눅13:23-24 요약: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라는 질문에 예수님께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자가 많으리라." 하심.)


천국으로 가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다네요.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이 지구촌에 약 60%인데, "천국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아서 찾는 이가 적다" 하시는데, 1-1에 해당되는 그분들은 볼것도없이 무슨 문으로 가실지는 뻔히 보이네요.
예수님 믿는다고 다 구원받는거, 천국가는거 아니에요. 예수님을 선지자로 인정한다는 무슬림을 보세요. 읍읍. (무함마드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에 추가.)

 

 

★★★3 성경은 왜 존재하는것인가? 하나님은 성경을 왜 쓰신거?

 

2017.06.21추가예정

 

 

 

 

★★★4 교인들은 왜 전도를 하고, 종교강요를 하는지?

 

( 우선 성경을 전해야 하는 이유를 아셔야하는데 그게 3에 있어요.. 근데 4시간째 컴퓨터만하니 더이상 못하겠어서 ㅠㅠㅠ 내일 추가하겠습니다!)


▶(4-1) 광신도의 전도에 대해.
일단 모든 교회가 불합리적으로 종교강요를 하는건 아닙니다. 제가 다녔던 교회는 종교 강요를 안했어요. 목사님도 설교에서 "밑도끝도없이 예수천국 불신지옥하고, 전철 등에서 무신앙인 사람들 앞에서 시끄럽게 찬송가 부르는 등의 종교강요 행위는 오히려 거부감 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전도를 하는게 아니라 사실상 지능형 마귀랑 다름이없다." 하셨었어요.

 

▶(4-2)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옥에 감.


(계21:8 요약: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흉악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가족과 친구들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전도하고싶겠죠. 지옥간다고 분명 명시되어있는데, 어떻게 눈뜨고 지켜볼 수 있겠나요.
그외에, (안좋게 말하면) 오지랖 넓은분들은, 지옥에 가게될 사람들이 안타까워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전도하려는거구요.

 

▶(4-3) 하나님께서 전하라고 하심.


(겔3:17-19 너를 파숫군으로 세웠으니 내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네가 깨우치게 하지 않거나, 말로 일러주지 않으면 네 손에서 핏값을 찾을것이다. 19절보면 '핏값'이란 생명을 뜻함. 즉, 전달받지못한 '그들'은 물론, 전하지 못한 '너'도 죽게 되는거임)


(막13:10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다)


(요15:1-5 예수님 말씀에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제해 버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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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내용이 잘렸네요ㅠㅠ 글 한편을 다 완성하고 나서 올려야 맞겠지만, 하루라도 더 빨리 많은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또 질문을 미리 받으면 저도 더 뿜뿜하면서 열심히 쓸수있을것같아서 이렇게 반토막글이라도 올립니다. 8ㅅ8


 

 

남은글 :
ing★3하나님은 성경을 왜 쓰신거?
★★5성경?? 소설책 아닌가?
★6하나님/사탄/천사는 왜 안보이는가?
★7왜이렇게 하나님은 무섭나?
★8신은 없는거 아닌가?

 


사실상 무신앙이었던 제가 사람하나 만나서 이렇게 변하고, 많은걸 알게될정도면.. 제가 생각하고도 기이하네요.

 

이해 안되면 댓글 다세요!!!! 아는 선에서 다 알려드릴게요♡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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