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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전해지길

안녕 |2017.06.21 00:12
조회 1,333 |추천 6
작은 새싹처럼 풋풋하던
우리의 연애초반도 그립지만

그 무엇보다 그리운 건

나를 웃게해주던 그대와
그런 그대를 보고 웃던 내가 그립네요

지금은 식어버린 우리사이 이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새싹과 같아요

나를 다시 바라봐 주세요
여전히 나 혼자만이 바라보고 있네요

오늘따라

연락이 없는 그대가
차갑게 흘러가는 시간이 야속하네요

그대와 내가 운명이였으면,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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