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불에 좌회전 신호위반
딸 알레사 "중앙화단에 왠남자가 주머니에 손을넣고 서있고 엄마는 무서워서 급히 좌회전을 했다. 남자가 없었다면 안했을거다"
판사"딸의 의견을 참작해서 사건을 없던걸로 처리 땅땅땅"
출처:[후딱] 법원에 불려간 엄마를 변호하는 어린 딸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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