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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사랑하는 두 아이의 엄마

랸맘 |2017.06.21 11:54
조회 37,499 |추천 158
http://m.pann.nate.com/talk/337101347

안녕하세요 여러분! 근 한달만에 인사드리네요~ 그동안 또 두 아이들과 열심히 요리해먹은 사진 들고왔어요! 오늘도 예쁘게 봐주세요!







고기 해동해둔게 없어 아쉬운대로 새우를 넣은 된장찌개. 맛있는걸 많이 먹어도 역시 한식만큼 맛있는 요리는 없는거같아요!



비오는날 부친 김치전. 이날은 저녁 메뉴를 생각해두지 않아 급하게 허겁지겁 배고픈 상태에서 먹느라 반찬 통째로 꺼내두고 먹었덤 기억이 나네요.



신랑 생일날, 마음만은 거하게 한상 차리고싶었으나, 퇴근하고 만들수 있는 요리는 겨우 이것뿐이었네요. 그래도 남편이 좋아하는 요리라서 고맙게도 한그릇 뚝딱 해치워주었어요.



월남국수 육수는 한번만들때 집안에서 냄새가....그치만 한번 대량생산해두면 냉동실에서 급할때마다 근사한 저녁 한끼를 만들수 있어 좋아요. 고기육수는 빼기가 너무 오래걸려 야채육수 뽑아 나중에 고기를 넣어 끓이면 시중 국수보다 더 깔끔한 맛의 육수가 나오게되요. 오늘도 냉동실 육수 해동하여 끓여먹은 국수한그릇입니다.



레시피북 따라 해본 요리. 중국식 소고기 볶음인데 너무나 짰던 기억이 ㅠㅡㅠ



강황가루 넣어 삶아 노란 소면에 진한 멸치육수 넣어 만든 잔치국수.



급하게 말아 옆구리 다 터진 김밥 ㅠㅠ



새우와 양파를 넣은 일본식 카레


일본된장을 바른 가지구이와 내마음대로 개발한 레몬간장버터 파스타


이쯤 되면 저희가 면을 정말 좋아하는걸 아시겠죠? 그 맛이 그리워 만들어보는 베테랑 칼국수, 들깨 칼국수입니다


김치찌개 역시 빼놓으면 섭섭한 저희집 단골메뉴에요. 물론 김치는 친정엄마표구요~


점심으로 간단히 먹는 만둣국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좋은말씀 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사진의 출처는 저의 인스타 @the_rnchef입니다. 그럼 다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추천수158
반대수3
베플혜인|2017.06.23 09:19
근데 밥 저렇게 해먹는거 취미일수도 있는거고, 저도 밥 해먹는거 기왕이면 이뿌게 해먹는거 좋아하는데, 각맞춰서 사진찍을 정신 그런거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뭐지 ㅎㅎ 그냥 서로의 우선순위를 인정하면 되는건데 ..../.. 아쉬운마음에 적습니다. 이뿌기만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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