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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만두

이만두 |2017.06.22 03:09
조회 30,256 |추천 287
안녕하세요 늦은밤 잠들어 있는 우리만두를 보니

우리 기특한 만두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싶네요




처음 데리고오던날..손바닥위에 올라가서 숨만겨우

쉬던 발바리 만두예요 시골강아지가 새끼를 6마

낳았는데 이아이만 모견이 돌봐주지 않아서ㅜ

동물병원갔더니 못살것같다고 하셔서 병원

2시간을 울고불고해서 주사맞고 집에 데려와

2시간마다 우유주면서 일주일을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돌본 아이...지금은 데려온지 한달이

다되가구요 몸무게가 840그람이나 나가고 아

건강해요 첨 올때보다 4배로 늘었어요 ㅎㅎ

앞다리도 기형일수도 있다고하셨는데 어느

날 갑자기 걷더니 지금은 아주 펄펄 뛰어다녀




사료도 아주 그냥 폭풍흡입하고 응아도 잘싸

강아지 처음키워보는거라 서툴지만

하루하루 혼냈다가 달랬다가하며 쑥쑥크는

중이랍니다 요즘은 저를 너무 물어서 아프지

만 ㅜㅠ 이갈이 중이니 참고있어

마지막으로 건강히 살아주는 만두사진 몇장더




추천수287
반대수0
베플옷도그지같...|2017.06.22 14:46
안녕? 얘도 만두야- 이친구는 16년11월28일생인데 30키로나가.ㅋㅋㅋㅋ 참고로 암컷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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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6.22 12:33
정말 예뻐요. 만두 가족들과 건강하게 행복만 하길 바래요!
베플calla8146|2017.06.22 14:45
만두야! 힘내서 건강하고 행복하렴... 견주님! 복받을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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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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