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나고 어이없는일이 생겼어요!!

인형D |2017.06.22 21:34
조회 40,980 |추천 92

퇴근하고 집에와서 땀이난 몸을 씻을까하고 들어간 화장실...
화장실 선반이 떨어져서 유리파편에 엉망진창이 되었더라구요
놀란 마음에 건물주인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와달라했죠
와서 유리하고 선반 치워주셨는것까지는 좋았습니다
화장실청소한답시고 물뿌리시고 그 물기를 닦는다며
제가 발닦는다고 꺼내놓은 수건으로 화장실 바닥을 닦으시더니 버리시는겁니다;
__아니고 수건이랬는데 무시하시고..
그리고 제가 고양이를 임보해주고 있는데..
데려간다는 분이 7월초에 데려가신다했어요
그렇게 시간양해도 다했었는데..
유리치우신 후 나가셔서 갑자기 문자를 하시는겁니다..
제 잘못이니 물어내라고..
화장실 휴지걸이에도 녹슬어있고 정말 녹이 안슬어있는 곳이 없는 곳이였는데!!!
정말 그 문자보고 화도 나고 어이도 없고해서 글적어봐요..
밑에 문자내용 및 화장실 상태 첨부합니다

추천수92
반대수7
베플ㅇㅇ|2017.06.23 20:24
노후로 인한 건 세입자가 수리할 필요 없습니다 저도 10년된 집에 2년 계약으로 살던 중 냉장고가 고장났는데 살던 중에 고장났고 딴 집은 고장난 적이 없으니 아가씨가 수리비 내라는 거 따지고따져서 안 물기로 했어요 노후로 인한 건 세입자가 수리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 거 수리하라고 관리비 주는 겁니다
베플ㅇㅇ|2017.06.23 11:18
주인아저씨 외쿡인??
베플ㅋㅋ|2017.06.25 10:08
주인이 자기돈으로 해야되는데 마침 있던 고양이를 빌미로 뒤집어쓰는거죠 ㅋㅋㅋ 보아하니 선반을 지탱하던게 녹슬어서 그런건데.. 녹이 고양이 온다고 하루아침에 생기는것도 아니고.. 집사라면 당연히 화장실 문 닫고나가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