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으면서 나를좀 욕할수도있어
나는 100일넘게 사귄 남자친구가있어 남자친구는 나보다 한살많고 나한테 되게 잘해줘
나랑 싸우기 싫어서 의견충돌되도 나한테 맞춰주고 싸우려하지않아 근데 내가 술을 먹으면 주사가 우는거거든 그래서 되게 남자친구가 술마시는걸 많이 싫어해 근데 나랑 싸우는게 싫어서 맨날 조금만마시라고 그러고 허락해주는데 나는 솔직히 친구들보면 남자친구가 마시지말라고그러는데 솔직히 쪼금은 부러웠어 근데 남자친구랑 나랑 한번도 싸운적이없어 내가 친한 남자인친구랑 연락해도 되게 무관심한거야 한편으로 나는 질투라도 해주길바라면서 앞에서 이야기도 해보고그러는데 진짜 질투를 안하고 아 그리고나는 사귀면서 남자친구 폰을 만져본적이없어 솔직히 카톡도 보고싶고 그런데 남자친구가 그런거 터치받는거 싫어해서 그러다가 나는 나대로 의심을하게되고 나한테 질투가너무없고그러니까 나한테 마음이없나 이런생각이 들기 시작한거야 그마음을 털어놓고 풀어야하는데 그냥 나혼자계속 앓고있다보니깐 점점 마음이 멀어진것같아 그래서 헤어지자고그랬는데 엄청잡는거야 근데 나는 남자친구한테 잘해준게 없거든 내가 연락을 잘보는편도아니고 2,3시간 답없고그래서 나름 나도 못해줘서 헤어지자고한것도있는데 진짜 계속 날 잡는데 뿌리치지못하고 또 사겨도 이상태일것같은거야 그래서 진짜 한번도 안잡혀주고 헤어졌는데 그 남자친구는 계속 마음변하면 다시오라고 기다린다고 그러고 끝났어 근데 내가 고등학생때 잠깐 좋아한 오빠가있었단말이야 친구를 통해서 그오빠랑 연락을 하게됬는데 고등학생때랑 똑같이 되게 딱딱하고 그런거야 솔직히 헤어진 남자친구는 나한테 맞춰주고 그래서 늘 내가 위에있는느낌이었는데 이오빠랑 연락을하니까 되게 새로운 느낌인거야 내가 집착이되게없는편인데 오빠카톡방에 계속들어가서 읽었는지 확인하게 되고 오빠가 친구를 만난다고그러는데 여자친구도아닌데 계속 물어보게되고 그러더라고 그러다가 오빠랑 만나서 우리동네를 돌아다니고있는데 오빠가 전여친들이야기를하면서 나한테 약간 선을긋는거라고 해야하나? 여튼 선을긋는거야 그래서 여자를 만날생각이없다고 그러면서 나보고 넌 친한동생이니까 이렇게 편하게만날수있는것같다고 그러더라 근데 좀 나는 아,,이러면서도 친한동생 뭐 나쁘지않지 이러고있었어 그리고 그냥 카톡내용은 친한친구의 내용이 되가고있었어 근데 오빠가 내가 술먹고 오빠한테 그냥 전화를 했어 근데 난 ㅇ안울었거든? 근데오빠가 너 얼마나 마셨냐 이러고 너다음에 이렇게 먹고 전화할거면 전화하지마 다음에도 이러면 나 니연락다안받을거야 이러면서 말을하는거야 아니 친한동생이 술마시고 전화할수도있지 왜 남자친구인것마냥 말을하는건지 근데 그게 좀 설레는거야 전남자친구는 나를 다이해하고그래서 그런지몰라도 새로운거야 근데 그렇게 연락을하다가 이제 좀오래 연락을하다보니까 서로 좀 연락답장속도가 많이 느려졌어 근데 나는 마음이없어진지오래거 친한동생으로서 연락하고있었지 근데그러다가 어느순간 그냥 나를 이해해주고 맞춰주고 내가 못나게굴어도 화한번낸적없는 전남자친구가 되게 생각이나는거야 근데 내가 다시가기엔 너무나쁘잖아 그러다가 그냥 이오빠 연락도 안보고있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해야하나.. 그렇게됬는데 어떻게하다보니까 전남자친구랑 다시연락하게됬고 썸?을 타고있었어 근데 자연스럽게 연락끊긴 그오빠 친구가그러더라 걔 너한테 마음있었는데 너 왜그러냐고 그럼 왜 처음에 나한테 친한동생이다 그러면서 선긋고 난지금 전남친이랑 다시 잘해보려고그러고있는데 또 왜 이런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건지
내친구는 다시 그오빠한테 가는것도 나쁘지않다는데 그건 좀 아닌것같아서 근데 너무 내가 나쁜년 된것같아 나한테 마음있다는 소리듣고 흔들리기도하는데 지금연락하는 전남친이지만 곧 남자친구될 사람한테 또 그럴순없잖아 왜 이제와서 그러는걸까
그때는 선그어놓고 나는 이제 어떻게해야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