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면접보러 갑니다.
얼마만의 면접인지 너무 심장이 뛰어요
너무 오래 쉬었거든요 4년 넘게 쉬었는데 너무 긴장되요
안그래도 소심해가지고 면접보러 갈때마다 떨려서 죽겠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보는 면접이라 너무 떨려요
생각도 안했는데 전화가 와서는 오늘 당일 면접을 보자고 하시는데
부랴부랴 이력서 뽑아놓은거 챙기고 시간만 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냥 떨지말라고 제 자신한테 말하고 싶은데 어디다가 쓸곳도 없어서 여기가 씁니다
오후 면접인데 3시간 남았습니다
남들보다 늘 서툴고 좀 느린편인데 진짜 이번만큼은 잘하자고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