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살고있는 20대 여학생입니다.
이런글을처음써봐서 어떻게쓸지 내용이 왔다갔다해도 이해해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희부모님은 어릴때이혼을 하셨습니다.그당시에 저와동생은 무조건엄마여서 엄마를 따라가기로 선택을 했죠. 주부시던 엄마가 갑자기 일을하자니 막막해보였고 힘들어하는 엄마모습만봐서 남들보다 알바를 일찍 시작하였습니다. 집값이 달달히25만원씩나갑니다 그당시에 저는 엄마가너무 불쌍해보였고 안쓰러워 40정도 버는 알바비릉 다 주고 집값도 제가꾸준히내겠다고 약속을 했죠 그때부터였을까요 저는 당연히 집값내고 온갖살림에 필요한건 거의 제가 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학교다니면서 꾸준히알바해서 집값빼고는 제핸드폰비 밥값 차비등빼면 저는 한달용돈 쓸게 거의없어요 구러다보니 어쩌다 아빠를 한두번 만나면 용돈을 타서 쓰곤 했습니다. 집안일때문에 앙숙이던 엄마아빠가 만나 서로 화해를 하고 그동안힘든이야기등을 하면서 아빠에게털어놓고 애들용돈한번이라도 주지그랬냐는둥이야기가 나와 아빠는 한두번씩줬다 이말한마디로 엄마랑 저랑 싸움이시적되었습니다 아빠가용돈을 줄때마다 몰래쓰라고 엄마한테 비밀로하라고해서 저는 말을 안하고있엇거든요 집에돌아오니 저만나쁜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래도 매일매일 애교로 잘못했다고 용돈을 드리며 풀었는데 몇일전또 사건이 터진거죠 제가 핸드폰이 고장나 폰을 바꿨습니다 그게 화제거리가 되었던거죠 엄마폰은 몇년째써서 먹통인데 저만 폰을 바꾼게 기분이나쁘셨답니다 글고는 그이후로 저랑 한마디도 안하시고 집에가면 그냥 투명인간취급입니다 지난 10일날 월세를 내는 날이였는데 제가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깜박하고 집갑을 지금까지 못냈더니 몇시간전 전화와서 집값안냈냐고 이이야기로 또싸우게 되었죠 글서 집주인계좌 보내달라고 늦어서 사과한다고 그랬더니 막 소리를 지르면서 집주인이 쫒아와서 집나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직 월세내는지 한달밀린것도아닌데 집빼라는게 말이됩니까?글서 내가이야기하겠다고 했더니 아빠용돈이나 몰래몰래 받아먹고 지사고싶은거다사면서 엄마하나도와주지도않는다고 욕을하더라고요 참다참다 저도 울분이 터졌습니다 솔직히 전 19살때부터 꾸준히 집값드렸고 대출금도 제가 내고있는상황이고 엄마한테 할만큼했다생각합니다 그랫더니 너같이 싸가지없는 자식도 없다더군요 아런걸로 생색내지말라면서 그러더니 저희엄마는 아직도 집나가라고 니아빠한테가서살으라고 그러십니다 이젠 저도 지치는데 이런엄마랑 계속 살아야하나요? 조언꼭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