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클럽을 가봣는데요..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는 어디갔는지 사라지고 없길래 알딸딸하기도 하고 그냥 혼자 춤추고있는데 진짜 제 이상형이 와서 막 같이 춤을 추는거에요ㅠㅠㅠ솔직히 키도크고 몸도 좋고... 잘생기기도 하니까 저는 진짜 노래만 듣고 춤만 추고갈랬는데..술도 들어가고 하니까 거절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터치 부비부비까지만하고밖으로 나와서 키스만 했는데 자꾸 모텔로 데려가려고 하더라구용... 그래서 진짜 안된다하고 집오긴했는데.. 너무 잘생겨서 자꾸 생각나요ㅠㅠㅠㅠ원나잇용으로 꼬시려고 한거 알지만 그래서 별루인데 그냥 진짜 얼굴이 생각남...번호주고받았긴하는데 헤어질때 그냥 아예 안볼사이처럼 해서 연락 안올거같기도하고..제가 다시 연락하게되면 그냥 원나잇으로 끝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