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몇개월 만났고 제가 두달동안 잡앗는데 게속 자기마음 모르겠다고만 일관하다가 결국엔 헤어지잔 소리듣고 마음정리중이엿습니다
그래도 좋아하기에 게속 연락왔으먼 좋겠다고 생각했고
30대 중반남자고 절대 죽을때까지 연락안올거라 생각했는데
어젯밤 문득 뭐하고있냐고 카톡이 왔어요
심장이 멎는줄..
진짜 믿기지 않았습니다
근데 안좋게 헤어졌는데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말거네요...
아마도 여자랑 잘 안되서 온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아직 못읽고 잇네요... 무서워서요
어캐해야할까요
답장했다가 씹힐거 같기도하고
그냥 찔러본거면 별 대화 없을까봐요
근데 이대로 답장 안하면 나중에 후회할까 무섭기도 하고요
진짜 모르겠네요
아직도 전 그사람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