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번째 사내연애 탄생할것같은 sm 아이돌

ㅇㅇ |2017.06.24 15:25
조회 288,476 |추천 881

 

 

 

 

  

어디서든 예리만 보이면 빤히 쳐다보는 태용

 

여기까진 우연히고 그냥 선후배 동료사이라 볼수도 있지

하지만


 

 

루이x통 커플지갑..


하필 검은색, 흰색이라 더 확실한 커플템


 

원래 뱀파이어라고 장난스럽게 대답했던 예리(본명 김예림)의 장래희망->소방관으로 바뀜

태용 원래 꿈 소방관, nct노래 소방차


 

또 소름인게

이번 엔씨티 신곡 가사중 태용이 직접 작사한파트에

"나의 오타쿠 기질은 살아있네" 라는 부분이있는데

예리가 라디오에서 자기 오타쿠라고 언급


  

태용이 단발머리가 좋다고했는데 얼마뒤에 예리가 (컨셉상) 단발머리 못한다고 속상하다고함

예리가 좋아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왜좋아하는지 이해못한다고..(오타쿠,과거논란)

 


또 럽스타 의혹


요오오옹=태용이름의 끝글자를 암시 


이정도로 겹치는게 우연일까..? 

엔씨티에서도 드디어 사내연애하는 멤버가 탄생할 느낌 


+ 추가증거 


 

 

예리 핸드폰 화면 액정 

태용 체리밤 티저사진과 똑같은 의상,헤어...

태용이 보내준 사진으로 배경한거 너무 빼박


+예리 핸드폰 확실하냐해서 링크 6/3자 영상임


심지어 엔시티 정식 티저 나오기전에 보내줌ㅋㅋ

 



 

 예리 인스타가서 악플 쓰는 엔시티 태용팬

 오빠 사랑에 눈이 멀은듯

 

추천수881
반대수561
베플ㅇㅇ|2017.06.24 17:59
팩트 정리 / 1. 첫 번째 사진은 태용이 슴콘에서 관객석 바라보고 주위 그냥 보고 있는 사진 - 슴콘에 그 당시 예리만 참가 한 것도 아니고 수 십명의 슴돌 아티스트가 다 참여함. 여기서 태용은 여러 선배들과 마주쳤을텐데 그걸 가지고 다 사귄다고 말하는 건 억지주장임. 2. 두 번째 사진은 서가대에서 예리님 말고 어떤 선배분이 태용 앞에 가라고 밀어줌. 그래서 뒤를 바라보면서 웃는 건데 이것도 끼워맞추기 식으로 작성해놨음. 3. 세 번째 사진은 서가대에서 단체 사진 찍으려고 태용이 포즈 취하고 있었는데 그 앞으로 레드벨벳 분들이 오셔서 (앞에 끼어들어서) 일어선 거임. - 세 가지 사진을 가지고 / 태용은 어디서든 예리만 보면 쳐다본다고 했는데 거짓이고 망붕일뿐임. 실상은 그렇지 않음 4. 글쓴이가 커플템이라고 우기는 것도 딱 한 가지. 지갑임. 사람들이 물건 사용하다보면 같은 브랜드 제품을 사용할 수도 있는 건데 커플템이라고 하는 것도 웃김. 다른 커플템이 여러 개 있는 것도 아니고 겨우 지갑 하나 가지고 우기고 있음. 5. 예리님은 꿈을 소방관이라고 하나만 말한 게 아니라, 바리스타 등 여러 가지를 말함. 태용은 NCT 활동 때 '소방차' 로 활동 했었는데, 그거랑 연관지어서 소방관이 되어 여러분의 불을 꺼드리겠다 이런 식으로 말함. 예리님이 과거 꿈에 대해 소방관 하나만 말한 것도 아닌데, 접점이라고 표현 하는 게 허무맹랑함. 그렇게 따지면 과거 '선생님'이 꿈이었던 사람들은 모두 연애중임? 그럼 1명당 도대체 몇 만명이 사귀는 거임? 6. 오타쿠라고 태용이 가사에 표현 한 거는 본인이 프라모델을 좋아해서 장식하는 취미 때문에 가사 쓴 거. 7. 글쓴이가 주장하는 예리님 폰에 있던 사진이랑 태용 티저 사진이랑 다름. 8. 예리님이 인스타에 말 늘이기로 끝맺음을 자주한다함. 저건 의미가 있어서 저렇게 한 게 아님. 9. 마지막으로 저 욕 인스타는 태용이 데뷔하기도 전임. 이상한 애가 욕한 거 가지고 왜 연예인과의 접점을 찾는지?
베플ㅇㅇ|2017.06.24 15:31
태용같은경우는 연애까지하면 다 탈덕아니냐
베플ㅇㅇ|2017.06.24 17:58
저 지갑은 예리 한참전에도 갖고 있었던거야;;;주작좀 그만해
베플룰루|2017.06.24 19:09
예림이 지갑 2015년쯤에 페어리 플로스에서 34만원짜리 루이비통지갑 조공한건데요......
베플ㅇㅇ|2017.06.24 15:29
중고 사기치고 들어왔으면 리더역에 충실해야지 연애...
찬반ㅇㅇ|2017.06.24 15:27 전체보기
엑소 후배돌 답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