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영업하고 있고 32살에 8살딸아이와 저밖에 모르는 부인과 살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고 다른분도 주변에 이런사람이 있나 궁금해서 글을 써봅니다.
32년동안 살아온 저의 이야기입니다. 글은 길기때문에
편한체로 쓰겠습니다. 이해해주시길...
나 낳아준사람은 낳고 나고아원에 버리고 도망가고 아버지란 사람은 그때당시 17살이어서 방관함..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 고아원에서 찾아와서 키웠음
그리고 나3살때 나키워준엄마랑 결혼하고
키워준엄마가 나 군대에서 제대하고 이혼함
이혼사유는 20년 가까이 아버지란사람 집에 5년정도 있었나?엄마가 할머니할아버지 부양하고 뒷바라지하면서 동생들 성인될때까지 기다렸다 이혼한거임
나 기계공고여서 3학년 여름방학때 조기취업나감
그때 취업나간 지역이 아버지란사람 사업하고 있는곳과 가까워서 몇일 아버지 집에 생활함 그때 아버지란사람
다른여자랑 사는거 목격함 그러면서 본집엔 한푼 안가져다주고할머니할아버지 재산 20억 20년동안 다 날림
이혼하자마자 현재새어머니(그때같이살던 여자아님)랑 재혼함 나도 이때 결혼할사람 있었음(지금의 아내임)
나결혼하기 3개월전에 결혼함...
나결혼할때 아무것도 안해줌.. (할머니 할아버지가 해줌)
나 결혼식 준비 장모님이랑 거의 다함ㅋㅋ
그때당시 아버지란사람밑에서 자영업했음 아버지란사람 국세체납있어 사업자 내앞으로냄.. 결혼하고 사업안좋아지면서 6개월동안 월 50만원으로 생활함.. 아버지란사람은 매일 일끝나고 사람들과 술먹음 그돈만 아꼈어도 나 월100은 가져갈수있었음..결혼 1년후 아버지란사람
무리한 수출 사업으로 인하여 국세와 빚이 어마어마해짐...내앞으로...
나라도 살아야겠다 생각해서 와이프와 딸데리고 다른지역으로 이사감.. 공장이라도 취직해야했음.. 딸이 아직어려서 와이프 일할수 없는 상황임 그리고 갑자기 다른지역으로 와서 와이프나 나나 엄청 외롭고 힘들어함..
열심히 살음.. 공장도 다니고 대리도 뛰고..
내가 산이야기는 각성하고
아버지란 사람 새어머니와의 자식 2명 낳았고 나이가 9살6살임 내딸 나이가8살임ㅋㅋㅋ
내딸이 새어머니 첮째한테 삼촌이라 부름 안부르면 아버지란사람 싫어함
그리고 나 컸을때랑 대우 완전 틀림
그래도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감
여차저차 신경안쓰고 조용히 열심히살다 새어머니 한밤중에 와이프한테 울면서 전화옴..(새어머니와 와이프 나이차이 9살임)
또 바람나서 집 안들어오고하다 새어머니한테 걸려서 여자 정리함
그러고 나서 아버지란사람도 정신차리고잘사는것 같았음 애들도 어리고 아픔이 있었으니까..
사업도 엄청 잘됨..
그래서 다시한번 믿고 타지에서 내려와서 다시 아버지와 같이 일함 나도 와이프도 타지생활힘들었고 나름 했던 장사도 잘 안되고 고향도 그립고..
같이 일해보니 조금 바뀐것 같음
그러나 회사 직원인 경리랑 바람난거 알게됨
3개월지켜봄 이유는 아버지 인생이니까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함
근데 가면 갈수록 경리가 사장행세를함ㅋㅋㅋ
거의 모든 직원들 알게됨..
극단에 조치로 아버지모르게 그여자에게 일요일밤 전화해서 헤어질것을 권유.. 알았다고함
하지만 다음날아침 출근했더니 아버지란사람 사장실로 호춝ㅋㅋㅋ 그여자가 까발림 창피했는지 아버지란사람은 나에게 정리하겠다고 말함
그러고 다음날 할머니시켜서 나랑 일못하겠다고 전하라함 나 빡쳐서 안한다고 내가 알아서 살겠다고하고 나옴
같이 일할땐 거래처에 사기치고 뒷수습 내가하고 경리랑 바람피는거 잘못됬다그러니까 나랑 일못하겠다그러더라그래서 아무것도없이 나온거고 그래놓고 내가 나가니까 본인 입찰본거 낙찰못해서 거래처에 빚지니까 내가 해킹했다고 누명씌워서 경찰조사받게함
어이가 없었음
경찰서 신고한다는 아버지란사람 주변인 제보받음 그때
내가 전해달라 부탁함 경찰 신고하셔도 좋다 수사 성실히 솔직하게 받겠다 대신 내가 관련 없다는 내용이 밝혀졌을땐 날 두번다시 볼생각하지 마라함
경찰조사 성실히 받고 검사님이 협의 없다고 등기보내주심 ㅋㅋㅋ
그러고나서 현재 이젠 본인이 사기쳐서 빚진걸 내가 했다고 날 사칭해서 작업하려고 하고내집에 저당이 1억2천 5백이 있는데 다 아버지 빚이고 그러면서 본인은 최근에 30평대 아파트로 이사감
글쓰기 너무힘드네요 다음에 2탄 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