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읽어봤어 일단 난 내가 잘못한 부분은 확실히 알고 있어 무슨 일이 있어도 때리는건 아닌데 잘못한건 알아.. 아직도 후회 하고 있어... 그 부분에 대해선 비판 받아도 할 말이 없어 나중에 동생이랑 얘기해 볼때 뺨때린건 사과 할 예정이야 댓글에 옷장에 자물쇠 걸으란 소리도 있는데 내 옷장은 다른방에 있고 내방엔 행거에 옷들이 걸려있어ㅠㅠ 의견은 고맙지만 자물쇠 걸려면 다른방에서 왔다갔다 해야 해서 그건 못할거 같아... 동생이 날 만만하게 본다는 댓글들이 많았는데 난 동생이랑 6살 차이 나는 학생이야 동생이 늦둥이라 그런지 동생이랑 말싸움 하면 엄마 아빠 께서 무조건 말리시고 내가 참으라고 하시더라구.. 이부분도 억울한게 많아... 동생은 나랑 6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키는 벌써 거의 따라잡았고 몸무게는 벌써 나를 넘어섰어 난 어렸을때부터 작고 왜소해서 항상 키번호 1번이곤 했는데 동생은 덩치도 있고 키도 또래 남자 애들 보다 월등하게 커... 나도 힘으로는 다른애들보다 세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힘은 나랑 비슷해 벌써ㅜㅠ 키랑 그런거도 동생이 날 만만하게 보는 이유중 하나인거 같아 동생이 몇년전에 언니를 이겨보고 싶다고 말했다가 나한테 혼나긴 했는데 항상 나를 만만하게 보는걸 느끼긴 했어 솔직히 내가 엄청나게 착한거도 아니고 한성깔 하는 성격이긴 한데 동생이 왜 만만하게 생각 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오냐오냐 하고 키운거도 아니고 혼낼땐 혼냈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래도 엄마 아빠 께서 동생을 감싸주시는게 원인 인거 같아 이런 경우엔 어떡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