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청하면 청진리에 잇는 "신** 회집"이 있는데 할머니랑 딸이 운영을 하는데 그딸이 원래는 제친구엿었구요 지금은 제 남편이랑 바람을 대놓고 피우는 상태입니다 몇번이고 참을려고 남편이 돌아올꺼라고 기다려봣지만 대책이 없는것 같아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시간나는 대로 미행도 했고 식당도 여러번 찾아갓지만 뻔뻔스럽게 제남편이란놈은 그집사위노릇을 당연하단듯이 하고 잇고 그년도 같이 신랑처럼 대하는 거였어요
식당찾아가서 신랑 내놓으라고 햇더니 신랑관리잘못하고서는 어디와서 신랑 찾느냐고 주제파악이나 잘 하라고~~~ 말도안되고 억울합니다 할머니나딸년이나 한편이 되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혼자사는 그할머니에 그딸이더군요 그할마씨인생이 딸년인생인가봅니다 막살아온것들 ..간통죄가폐지되고 이런사태가 저한테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모든사실이 밝혀지자 남편놈은 생활비까지 줄여서 주고서는 이혼해달라고 하니 혼자나가라고 하구요```` 어이가 없고 기가막힌건 그년남편이 처음엔 이런사실조차 알려고도 안하더니 늦게서야 알고서는 소송을 한다고는 하지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 간통죄폐지땜에 법으로도 할수 잇는 방법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참고로 그회집년은 저보다 훨씬늙어보이고 담배피고아주쓰레기 같은 년입니다 남자들은 그런 여자들이 끌리나요? 그년의 과거를 누구보다도 잘아는데 ~~시궁창인생에서구해준건 그집남편인걸로 아는데 남편을 저렇게또 배신을 하고...앞으로 피눈물 흘릴일만 남았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