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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하루~예기~너무웃기죠??바보같죠?

난아니엿어? |2008.11.02 17:18
조회 185 |추천 0

언제부턴가 좋아하던사람이 생겻어요...

 

회사에서 알고지내는분의 아는분 그것도~~~

 

그것도 항상 초라하게 제가 그분 지켜보다가 어느날 만나게 됬어요

 

아는분이 저의예기를 했나봐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자리를 마련해서 보게 되었죠

 

떨리는 마음으로 청심환 하나 사서 먹구 만나게되었구요

 

근데 그분소식을 여자친구없다는 소식듣고 약간의 꿈을 꾸고있엇죠...

 

내옆에 있어으면 하는바램도

 

그렇게서 처음만나서 하루를 술먹구 수다떨구 헤어지게 된거예요 정말 매너좋으시게 저한테 잘해

 

주시더라구요...완전 뿅 반했죠....

 

뒷모습만 봐도  떨리구.....

 

그렇게 되서 한참을 전화두 몇번하구 회사에서 가끔씩(?) 보던사이였으니까요

 

우리 회사쪽 영업을 하셔서 그런지 몰라도 깔끔한 외모해 키도크구....

 

그래서 보믄 완전 심장이 멎는줄만 알았어요...

 

그사람과 자리를 마련하고싶어  아는분에게 부탁을해서 요번에 금요일날 일끝나고

 

만낫어요

 

1차에서 고기집에서 술한잔하구 2차에서 노래부르면서 술먹구

 

다들 취하는 분이기 여서 ~~~~그분도 많이 만취상태라 집을 대려다 주었죠 ~~거기서~

 

서울에서 경기도 까지~~택시비가 5만원정도 나올정도면 상당한 거리~~~

 

대려다주구 집을 못찾아서 ㅠㅠ여관가게 되었답니다.....

 

근데 마구마구 떨리더라구요 그분만취하셔서 ~~~

 

방에들어왓는데 ㅡㅡ;;;;;;;;;;;;;;;;;;;;;;;;오바이트 하는거예요~~~

 

그거 보면서 닦아주구 그랫죠~~~

 

근데 여자랑 남자랑 여관가면 무슨일 생긴다 않생긴다 하잖아요~~~??

 

절대 이상한 일은 않생기구 ~~~~뒷치덕거리하다 쭈구려 잠을자게되엇어요

 

저두 속은많이 않좋은상태 약간 기억 가물가물~~

 

근대 ㅠㅠ핸드폰 잃어버렷어요 대려다주면서 폰을 택시에 놓고 내려버린거있죠

 

찾을수없어서 ㅠㅠ그사람폰으로 전화를햇죠

 

전화않받더군요,,그러다 그사람의 폰을 보게 돼었어요

 

너무 슬퍼오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있었던거예요.....거기다 예쁜여자친구....

 

가슴 정말 찡해지내

 

난 그렇게 보기만해도 조아햇는데

 

추접해도~~~~이놈에 꽁깍지가 지대로 ㅠㅠ

 

추접한 모습봐도 좋을걸 어케해요 그러다

 

그남자 깨우구 ~~그남자가 저보러 몬일 없었냐구 자꾸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빠가 어제 오바이트 했어라고 말햇죠

 

켁;;;;;;

 

그러다가 제가 조심스레 오빠 나한테 속인거없어요?하면서

물어봣죠

 

여자친구 있잖아여?라구물어보는데

 

다 예기하더라구요 ~~ㅠㅠ그여자랑10년사귀구 결혼까지생각하고잇구

 

그것도 이쁘구 집도 잘살구 교수될 여자엿구....

 

허무해지내 내가 왜케 초라해지나

난 계약직 알바에....사는거 초라하게살고~~

 

나이어리구 ㅠㅠ 못생기구

 

초라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을했어요...

 

진작 알았으면 다가가지도 말고 희망자체를 주지말지....이렇게 예기햇느데

 

자긴 거절할수없다네~~~

 

후훗 너무 허무해지더라

 

난 잃은게 많은데 ,,,넌행복하지?라는 마음속 그한마디....ㅠㅠ

 

눈물만 나오게 하네요.....

 

참 지지리 복도 없나봐요

 

손만 잡아도 좋앗고

떨렸는데

 

추접해

 

왜 아픈애한테 더 상처주냐?

 

출근해야하는 상황에 경기도 가서 돈 다쓰구 뒤치닥거리하고....

 

폰은 잃어버리구 정말 난 재수없나봐요 그래도 좋아...

 

어떻게  ㅠㅠ.........

 

아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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