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라게야! 너도 게고동이니? >
혹시 게고동을 아시나요?
모르시나요?
그럼 소라게를 아시나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고동이나, 소라가 죽으면 그 껍데기에 게가 들어가 제 집 삼아 살게 되지요.
그럼 여기서 잠깐!
죽은 소라나 고동의 껍데기 속에 집 삼아 살고 있는 놈은 게 입니까?
아니면 고동이나 소라 입니까?
이 놈들이 먹는 먹이는 무엇일까요?
분명히 소라가 먹는 먹이와 게가 먹는 먹이는 다릅니다.
소라게나 게고동은 먹이로 주로 해조류를 먹고 살까요?
아니면 게나 새우 종류가 먹는 먹이를 먹고 살까요???
이 놈을 굳이 분류한다면 게로 분류해야 할까요? 소라로 분류해야 할까요?
소라 껍데기에 게가 살고 있으면 소라 알맹이도 같이 있을가요?
소라 알맹이의 영혼이 덧씌워 있을까요?
해괴망측한 신천지의 신인합일을 믿는 사람들은 소라고동의 정체성에 대하여 잘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아래 이 사람도
소라게의 꿈을 꾸고 있는 걸까요? * 이만희교주의 신인합일 종교 사기교리 동영상입니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A5BB3A588E355C94666D9436CC8FFEFAF86B&outKey=V1246e90b184219134024d501c220cc96767bc976885f743fa191d501c220cc96767b&width=544&height=306
신천지인들이여!
새벽시간에 맑은 정신을 만들어
방해 받지 않는 공간에서
가슴에 손을 얹고
스스로에게 물어 보십시오!
당신은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이만희의 말을 더 신뢰하는 사람입니까?
성경의 기록된 바를 바로 알기 위해
여러 가지 성경번역본을 대조해 가며 보신적이 있습니까?
성경에 대하여 이만희가 말하는 해괴한 부분은
영어성경이나 다른 한글 번역본이나
심지어 천주교 성경까지 대조해가며 바로 알려고 노력하신 적이 있는지요?
받아 먹었다는 것이 그것 버전이라 그것만으로 어물쩍 억지 주장하는 자의 말만 신뢰하다가는
당신의 영혼은 사이비의 더러운 똥통에 쳐박혀 버릴지 모릅니다.
당신의 영혼을 귀히 여기십시오!
당신도 아래와 같이 생각 하시는지요?
이긴자(이만희)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만약 그렇다면 당신도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이만희를 믿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혹시
마른 개똥을 부여안고 [감춰진 보화]로 착각하고 계시지는 않으신지요?
가치 없는 것을 성경의 약속으로 알고 그날을 기다리며
남편을 버리고, 아이들을 버리고, 학업을 포기하고, 직장을 포기하고
이 무가치한 것에 올인 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당신이 소중히 안고 있는 그것은 신천지식으로 표현 한다면, [마른 개똥] 만한 가치도 없는 배설물 입니다.
제가 생각 할 땐 접신을 기다리는 신천지인들인 것 같습니다.
한 몸에 두 영혼??
아래와 같은 상태가 나타나게 되겠죠.
계 20:4절을 잘못 풀어 해괴한 신인합일 교리를 만들어 놓은 신천지에서 살전 4:13~18절을 물으면 뭐라고 궤변을 늘어 놓을까?
(계 20:1~6절 중에서 6절을 보세요. 분명히 첫째 부활에 대한 설명이 명백합니다.)
엊그제 읽었던 데살로니카전서 4장 13~18에도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신천지인들은 억지 풀이 하지 말고 잘 보셔야 합니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 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개역한글 데살로니카전서 4장 13~18)
아래는 가톨릭성경의 같은 부분인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4, 13-18 이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 읽어보고 가톨릭성경마저도 번역이 틀렸는지?
이만희교주의 신인합일교리가 틀렸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기 바란다.
http://info.catholic.or.kr/bible/list.asp
여기 들어가서 계시록(묵시록) 20:4절과 살전 4장 13-18절을 직접 비교해 보기 바란다.
오버랩 그 교묘한 기술
그의 오버랩 기술, 무엇을 얻기 위함인가?
또 어떤 착오를 일으키게 할 속셈인가?
초림의 예수님이 핍박 받으셨던 것처럼
재림하시어 육의 보혜사 이만희의 몸에 예수님의 영이 함께 하므로 핍박 받고 있다
(http://cafe.naver.com/scjschool/181920)
예수님도 자란 고을에서 배척 받은 것처럼
총회장님도 그가 출현한 한국에서 핍박 받는 중이다
(http://cafe.naver.com/scjpress/4030)
진리의 복음을 전하셨으나 바리사이들과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핍박 받은 것처럼
진리의 말씀을 전하기에 서기관과 바리사이와 같은 바벨론 세상 교회들로부터 신천지는 핍박 당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kingman6000/220230529502)
예수님도 학교나 신학교를 다니시지 않았던 것처럼
총회장님도 학교나 신학교를 다니지 않으셨다
(http://cafe.naver.com/scjpress/4030)
예수님은 십자가로 고통 당하셨지만
총회장님은 십자가 보다 더 무거운 신천지를 지고 가는 자이다.
(http://downwave.blog.me/150061068897)
예수님도 12제자를 두신 것처럼
이만희 총회장님도 12제자를 두시었다.
(http://downwave.blog.me/150177475001)
예수님은 다윗 왕의 자손이었지만
이만희 총회장은 조선 왕가의 자손이시다.
(http://www.shincheonji.kr/?ch=about02_02)
예수님이 나귀 타고 예루살렘 성을 입성하신 것처럼
총회장님도 나귀를 끌어다 포즈 취하곤 하신다.
(http://downwave.blog.me/220414011612)
백마는 이만희 총회장으로, 백마 탄 이는 예수님으로 가르치더니
이만희는 대중들 앞에서 백마를 종종 타곤 한다.
(http://downwave.blog.me/220414011612)
최후의 만찬에 예수와 제자들 그림을
그대로 흉내 내어 이만희와 그의 제자들이 포즈를 잡았었다.
(http://downwave.blog.me/220414011612)
예수께서 십자가에 피 흘리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신 것처럼
이만희 총회장님도 조선대병원에서 허리수술 후 마취에서 7시간 만에 깨어나 7일 만에 부활 하셨다(빛의 군사훈련 중에서)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96)
예수님이 감추인 보화 같은 복음 말씀을 전하신 것처럼
총회장은 비유풀이를 통해 봉함된 말씀을 푸셨다
(http://cafe.naver.com/scjlove/2056)
초림 때 제자들이 집과 가족들을 두고 나온 것처럼
지금 마지막 때 학교나, 부모나, 가족을 뒤로하고 전도에 올인하라 부추긴다.
(http://downwave.blog.me/150160979110)
예수님 시대 때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어야 했지만,
지금의 계시록 시대에는 이긴자 총회장님을 믿어야 구원에 이른다.
(http://downwave.blog.me/150144162983)
신천지인들이 이렇게 이만희를 예수님에게 오버랩된 상태임을 자인하는 글이 있습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예수님과 닮은꼴!
(http://cafe.naver.com/scjpress/4030)
<참고자료>



<현대종교 뉴스>
김남희, 이만희 사후 대비한 재산축적 의혹
http://m.hdj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
김남희, 이만희 공동소유 신천지 가평 연수원
http://m.hdj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
신천지 가평 연수원 보도, 그 이후
http://m.hdjk.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
해는 이만희, 달은 김남희
http://m.hdjk.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
피해자들의 외침에 웃음짓는 이만희와 김남희
http://m.hdj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
[출처] |작성자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