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화요일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는날이엿습니다.
연락이 안되서 걱정되는마음에 자취하는 방으로 찿아갓는데
여자친구와 다른남자가 아직 일어나지않고 술병은 나부러져있고
같은침대에 누워있는걸 두 눈으로 보고 화가나서 깽판이란 깽판을
다치고 나왓습니다. 당일은 너무 힘들고 뒤통수가 얼얼해서
화만냇지만 그 목격장소에서 여자친구의 싸늘한 반응과 잡아주지 않고
되려 짜증내고 상처가 남는 말들을 남겻습니다. 사랑하지 않는다.
너무 화가 낫습니다. 근데 하루가 지낫는데 정말 미친듯이 괴롭습니다.
그여자친구를 제가 잡을수는 없겟지만 그여자가 미안하다 사과하고
용서해달라 하면 용서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정상이 아니라 생각될정도로
너무 괴롭고 그여자 생각 그여자 물건 하나하나 볼때마다 정말 눈물이 아니라
온몸이 발버둥 쳐질정도로 힘듭니다. 그여자가 다시 왓으면 좋겟습니다. 정말입니다.
그여자의 바람핀것보다 제가 그여자를 이해하지못하고 정말 너무 사랑해서 부담주고
답답함을 느끼게 한것같아서 되려 미안합니다. 정말 미친듯이 깽판을 치고나와서
제가 잡지도 못하고 그여자에게 제가 매달리고 싶습니다. 근데 거부당하면 정말
아예 인연이 끝날까봐 희망조차 사라질까 매달리기 싫습니다. 당연히 매달리는거
정말 나쁜거라는거 압니다. 그래도 그여자를 사랑합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이여자가 다시오면 내가 이걸 정말 잊을수 있을까??
이것때문에 더 힘들어하진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정말 이러다 죽겟다.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정말 이런일이 발생한 내가 그곳을 찿아가지 않앗으면 계속 만날수 있엇을까?
왜갓을까? 정말 너무 힘들어서 못버틸꺼같은데 그여자가 정말 염치때문에 사과못하는건 아닐까?
그래서 하루더 견뎌보고 내일도 마찬가지로 견뎌보려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