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한두달간 만날때마다 저때문에 싸우긴했어요
사소한 시비지만 남친은 만날떄마다 짜증난다그러더라구요 .
제가 다른건 남친한테잘했지만 그건별개로 짜증난건 짜증난거라하더라구요
요새 일도힘들고 저한테 지치다가 폭발한거같아요
그래서생각할시간가지자햇는데
제가장문으로 사과 톡 보냈어요 그랬더니. 너 안고칠거 안다고 자긴 한달넘게참아왔다면서.
서로맞는사람 만나는게나을거같다그러더라구요 .
5년만났구요 .
그래서 제가만나서얘기하자했는데 단호하더라구요 .
그러다가 설득끝에 제가 한달만 지켜봐주면안될까 울면서손잡고 그랬더니 .
그럼 열흘뒤 연락해.
이러더라구요 ?
기회를준걸까요 아님 더생각을해본단건가요?
제가 반성하고있겠다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