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광장 주변 도로 전면 지하화…연말 정부와 최종안 도출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맞아 광화문광장을 에워싸고 있던 세종로와 율곡로가 지하로 들어간다. 섬처럼 고립됐던 광화문광장은 전면 보행공간으로 조성해 광장의 의미를 되살린다.
서울시는 사회적 논의 기구인 광화문포럼의 이같은 광화문광장 개선안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개선안을 마련한다고 31일 밝혔다.
[후딱] 광화문광장 주변 도로 전면 지하화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