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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

익명 |2017.06.30 10:38
조회 228 |추천 1
저희 학교는 베드민턴 선수를 키워내는 학교입니다. 체육 선수여서 그런가 체육,무용 선생님들과도 친하더군요. 문제는 수행평가 점수 입니다. 저희 학교는 청소년체조로 체육 수행평가의 20퍼센트 정도를 차지하는데 선수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최고점수를 받았죠. 무용도 맞찬가지로 할 수도 없으면서 최고점수를 받았습니다. 저는 열심히 연습했는데도 최하점수를 받았는데 말이예요. 그래요, 그건 이해한다구요. 그런데 수업시간에 당당히 스마트폰 사용과 운동복을 입고 등하교를 하는등 많은 문제가 있는데도 그런 점수를 받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요, 그것도 이해해요 선수는 이해한다 그말이에요, 그런데 저희 학교 초반쯔음에 전학을 와서 전학온 하루나오고 계속 그러니까 지금까지 계속 안나온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저랑 7점차이라는 거예요 70점 만점에 65점이요. 하,, 저는 저녁에 연습하고 했는데도 저는 C를 주고 그 안나온 걔는 A를 준거에요.. 이거 고작 점수에 연연하고 구질구질하게 구는 제가 잘못된건가요? 하.,. 쓰면서도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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