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는 중형견인줄알고 키웠는데 완전 준중형 멍뭉이였다는. ㅎㅎ
아파트에서 살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못기르겟다고 파양되서 저희집에 온 멍뭉이에요..
처음 만났을땐 진짜 이렇게 작은 개가 있나 싶었어요..
이작은게 사람좋다고 어찌나 꼬리치고 따라다니는지
완전 애기애기햇네여 ㅋㅋㅋ
피부병걸려가지고와서 등털 다빠져서 완전 갓파 머리통같았는데 ... 그사진이 어디갓네..
벌써 9개월이 지났네요 ㅎㅎ
폭풍성장...
전매특허 주눅든 표정...
여기서 주목해야 할점은 표정은 저렇게 주눅들었지만 절대 진짜로 주눅이 들어있는건아니라는거 ㅋㅋ
응 안돼 ..넌 집안에 못들어와 ...햇을때 저 비굴한표정이란...
저것도 약 3~4개월 전 사진이군요. .
이렇게보니 엄청 컷네 우리 방울이 ㅋㅋㅋ 요새 여름이 털갈이하고 날씬해졌는데... 후후...
똥개시끼들 보는맛에 삽니다...
음...어...그럼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