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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사생 친목이 의심되는 소속사

계란 |2017.06.30 20:24
조회 91,795 |추천 476

는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했던 연습생 김동한, 장대현, 조성욱의 소속사 '위 엔터테인먼트'

 



 

 

 

 

 

 

 

 <친목 의심 정황 요약>

1. 알려지지도 않은 숍에 찾아가 사진을 찍어 올리는 대포들2. 양도 불가한 무작위 추첨 팬미팅에 2000여 명의 신청자 중 하필 이 대포들이 추가 입장3. 소속사 관계자와 직접 대화를 나누는 등 접촉이 있었다는 팬들의 증언
출처 : 김동한 마이너 갤러리

 

추천수476
반대수7
베플ㅇㅇ|2017.06.30 20:33
애초에 저 팬미팅도 말 많았었잖아. 급하게 진행하느라 그런 건지 날짜 요일 잘못 기재는 기본에 중복 신청 거를 방법도 없고 인증 방법도 없는 폼, 공지는 남들 다 자는 새벽 3~4시에 올리기 ㅋㅋ 덕분에 보이콧한 팬들이 많았고 그냥 가 볼까? 하던 사람들이 다수... 혹시 애들 상처 받을까 봐 고민하다 참석한 팬들도 있었겠지만 추가 입장까지 받았음에도 다 못 채웠고 애가 나서서 사진 그만 찍어달라 할 정도였다는 게 더 맴찢임. 그리고 보이콧한 팬들이 서포트 관련 연락 취한 건 싹 무시하고 개인 서포트 연락만 받은 것까지 ㅋㅋㅋ 애들 케어도 제대로 해주지 않는 데다 팬들이랑 기싸움까지 하려 하는 이유가 대체 뭐지?
베플ㅇㅇ|2017.06.30 23:12
프듀 처음부터 조성욱 조아하던 사람임 위 대표 처음에는 울아들 울딸 이러면서 잘해주는 것처럼 하다가 후에 애들한테 저렇게 대우해준다는 게 정말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ㅋㅋㅋ 제발 탈위하자...
베플ㅇㅇ|2017.06.30 21:43
뭔가 소속사가 사짜 느낌난다. 동한이가 많이 아까울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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