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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아빠 대놓고해

호롤로 |2017.07.01 15:12
조회 32,003 |추천 55

아진짜 그다로야 희머리 뽑는데 엄마가 아빠 옆에서 자고있었거드뉴이불덮고 있었는데 아빠가 손너어서 자꾸 움직이눈게 느껴지는거 손빼고 손씻으로가고 엄마도 움찔거리고 근데 이게 어제일 ..... 둘이는 모르나봐
안방에서도 하아... 하 이런소리 들려서 일부러 책 크게 넘겨서ㅠㅅㅎ리내고 물도 마시고 그러는대 안멈춰서 2층으로 도망가고 조금있다가 물소리나고 또 어제 그러고 내가 2픙에있는데 하.. 길게 나고 하아하 계속이러는거야 그리고 좀이따가 물소리 2번들리고 진짜 너무 더럽고 역겨워서 속이 안좋았음 어떡하지 그냥 얼굴볼때마다 생각나고..
안이러는게 정상인가 자연스러운거니까 이해해야되나 이런생각아 들고 어떡해 판녀들은 이런적있어?? ㅜ

추천수55
반대수8
베플ㅁㅁ|2017.07.02 02:10
너가 잘때 그런거라면 난 이해하겟는데 집안에 애들이 다있는디 대놓고 만져대고 소리내고 하는건 좀 이해못하겠음 애들이 그걸보고 개십충격 먹는다는 생각은 안하나봄 요즘 부모들은..
베플ㅇㅇ|2017.07.02 02:30
아니 뭔 성교육을 잘못 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네 자기 성생활을 남이 다 알게 하는 게 정상이야? 더군다나 부모자식 사인데 더더욱 안되지 이 미친놈들아ㅋㅋㅋㅋㅋㅋ너네야말로 성교육 좀 다시 받고 와 진짜 욕나오네
베플ㅇㅇ|2017.07.02 02:31
여기애들 성에 개방적인 척 쿨한 척 하려고 존.나 노력하는 거 같은데 이건 그냥 더러운 거야.. 뭔 사람이니까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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