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조신하게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21세 이옵니다 -
그냥 싸이 옛사진들 보던중에.. 웃긴 사진이 하나 있어서요..
그거. 이렇게 올려 봅니다 ^^
음...
예전에 구미에서 놀던적에 말입니다 -
어두운 골목에서 '그것'을 발견 했지요..
'그것'은 다름아닌 피카츄...
여느 피카츄와는 다른 포스를 풍겨내면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
저의 심장은 순간 쫄깃해 지더군요 -
어찌나 무섭던지.. ㅠㅠ
'그것 ' ↓
' 혹시 대륙의 피카츄 일까..? '
이거.. 돈내고 타는 겁니다..
진심으로 100만 볼트를 쏠 것 같은 피카츄 -
어디 무서워서 타겠나....
하필이면 왜 어두운 골목에 있었을까 = _ = ?
참, 저는 남자 입니다 = _ =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