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고 오늘 무지 더웠음.
아파트 모델하우스 보러갔는데 사람 엄청남.
특히 젊은 부부와 애기들 많이오고, 완전 북적북적.
어떤 남자애기가 덥고 짜증났는지 바닥에 드러눕고, 울고 짜증냄.
맘충이 어떻게든 달래보고 일으켜 보지만, 다시 눕기 무한반복. 씨름 하는것 같았음. 근데 그 맘충이 티셔츠가 목이 좀 패임. 좀 늘어난거 같았음. 숙일때마다 가슴골이 다보임 .ㅋㅋㅋ 적나라하게 ㅎㅎㅎ 근데 애 데리고 다니면서 패인옷은 좀 ~ 뭐 대놓고 보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