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대학교가 부자 애들이 상당히 많은 학교 였는데 여기서 가장 뼈저리게 느낀게 뭐냐면
금수저 애들이 서민보다 훨씬 취업잘하고 나은 삶을 산다는거다
보통 금수저애들이 해외유학으로 영어 잘하고 해외봉사니 국제기구 인턴이니 뭐니 돈 많이 드는 스펙을 많이 쌓다보니 취업할때 아무리 못해도 대사관은 가는듯
보통은 잘하는 애들은 로스쿨, 국립외교원 같은데 가고 좀 그런애들은 유학이나 부모회사감]
서민애들은 집안 좀 힘들어서 빨리 취업하려는 애들은 기업 주로 가고 보통은 공무원 준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