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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자살소동

그만그만 |2017.07.02 03:04
조회 130 |추천 0
22살 평범한 애야
남자친구는 23이고 남자친구 사귀고 너무 힘든게 많고 별로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다 싶어서 오늘 헤어지자고 했어 좀전에 전화와서 나보고 난 너없으면 안된다길래 내가 난 너가 없이 살고 싶다고 했더니 진심이냐고 묻더니 눈앞에서 사라져주겟다고 해
설마하고 베란다 가서 창문 내다보고 잇엇는데 차세우더라고 갓길에 전화햇더니 저나하지말라거 그냥 사라져주겟다고 해 그게니가 바라는거니깐 이러면서 내가 말리고 말려서 집 간신히 보냈거든? 인증샷왔어 집 왓다고 근데 하는 말이 오늘 단지 달랠려고 집 보낸거면 너 생각잘못했어 이렇게 왔어 나 진짜 어떠케? 예전에도 한번 이래서 내가 잡혔거든 집에서 거의 버린자식이라 삶에 미련도 없고 항상 나 없음 살 이유 없다하고 그래 사람목숨이 쉽겟어? 설마 하는 마음도 있는데 아 진짜 잘못될까봐 나 너무 겁나 미치겟어 진짜야
나 근데 다시 사귀고 싶진 않아.., 말 하자면 너무길고 너무 힘들거든 ....
나 진짜 이 와중에 여기에 글쓰고 미친년인거 아는데 고민 상담할 친구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겟어서 급하게 올려 진짜 맹세코 주작 이딴거 아냐 믿어줘 나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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