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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히익 |2017.07.02 23:11
조회 184 |추천 0
최근 우연히 아버지의 폰의 검색기록을 보게 되었는데 아버지가 해외 성매매 관련 검색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여행지의 밤문화 찾아보신거면 그렇다고 결론내려도 되죠?) 정말 화목한 가정이라 전 이때까지 너무 행복했고 아버지는 어머니께 너무 잘해서 그런생각을 한번도 못해봤는데 너무 충격이어서 멍합니다. 평소에 저희랑 어머니를 살뜰하게 챙기신 아버지인데.. 배신감도 들면서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꿈이면 좋을 정도로 괴롭네요. 어머니께 이사실을 알려야할까요..말하게 되면 행복한 가정이 박살날까 너무 무섭네요 어머니는 전혀모르시는 것 같아 충격도 크실것같고.. 아들인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버지 성매매가 이번이 처음인지도 모르겠고 해외에 제가따라가는게 아니라서 더욱 판단하기가 어렵네요 제가 아버지께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게 나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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